합리적인 분양가로 1순위 청약 마감

박서연 기자

입력 2022-11-25 03:00:00 수정 2022-11-25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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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센터파크


대우건설이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18블록에 공급하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센터파크’가 1일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전 타입 마감됐다. 정당계약은 12월 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특별공급을 제외한 148채 모집에 총 6221건의 청약이 접수돼 전체 평균 42.0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센터파크의 장점 중 하나는 바로 합리적인 분양가다. 이 단지의 평균 분양가는 3.3m²당 1402만 원(발코니 확장 및 선택옵션 별도)대로, 올해 부산 전체 평균 분양가 1749만 원 대비 20% 이상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발코니 확장비용은 평형·타입별로 차이가 있지만, 84m² 타입 기준 평균 500만 원 수준이다.

입지 여건을 살펴보면 단지 인근 도보통학이 가능한 유치원과 초중고교가 건립될 예정이며 단지 서측으로 근린공원도 계획돼 있다. 김해공항, 부산신항만, KTX부산역, 남해제2고속지선 접근이 편리하고, 향후 가덕신공항(예정), 부전∼마산 복선전철, 강서선까지 개통되면 교통 인프라도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부산 강서구 강동동 에코델타시티 공동 18BL에 지하 2층∼지상 16층 13개 동, 전용 74∼84m² 총 972채 규모로 조성된다.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센터파크의 본보기집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에 있다.


박서연 기자 sy009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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