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런’ 세일 행사에도 매장 한산… 납품중단에 매대 곳곳 비어
韓 관세율, 美와 FTA 20개국중 가장 높아… “0%대 성장 우려”
최형록 발란 대표 “채권 변제 최우선…차주 셀러들 만날 것”
‘삼성-LG 생산기지’ 베트남에 46% 관세, 스마트폰-가전 초비상
아마존도 틱톡 인수전 뛰어들었다…막판에 ‘제안서’ 제출
주요뉴스
- 머스크, “세계 부자 1위 되찾았다”…2위는 누구?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겸 미국 정보효율부(DOGE) 수장이 2025년 포브스가 선정한 전 세계 부호 순위에서 다시 1위에 올랐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포브스는 올해 머스크의 자산이 전년 대비 75% 증가한 3420억 달러(약 500조 원)에 달해, 지난해 1위였던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을 제쳤다고 발표했다.머스크의 자산 증가는 스페이스X와 테슬라 주식 상승 덕분으로, 1년 새 1470억 달러가 증가했다. 최근 그의 정치적 행보로 테슬라 주가가 급락하며 자산이 520억 달러(약 76조 원)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세계 최대 부호 자리를 지켰다.2위는 2160억 달러(약 318조 원)를 보유한 페이스북 공동 설립자이자 메타 CEO인 마크 저커버그, 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이조스가 2150억달러(약 316조 원)로 3위에 올랐다.래리 엘리슨 오라클 회장이 1920억 달러(약 282조 원)를 보유해 4위, 지난해 1위였던
- 아워홈, 지난해 매출 2조 원 돌파…역대 최고 매출 달성아워홈은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 2조2440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13% 성장하며 창사 이래 최초로 2조 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887억 원으로 원가 및 인건비 상승으로 전년 대비 5.9% 감소했다.단체급식 및 외식 등 식음료 부문 매출이 약 1조212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5% 증가했다. 식재 유통 및 식품 제조 등 식품 유통 부문 매출은 약 1조314억 원으로 전년 대비 26.8% 성장했다.지난해 아워홈은 고객 맞춤형 컨설팅 ‘OHFOD’ 서비스를 앞세워 식자재 유통 시장 점유율 확대에 집중했다. 아워홈이 40여년간 쌓아온 급식 및 식재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계한 서비스다. 주력사업인 단체급식 사업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지난해 공군 제20전투비행단 병사식당 운영권을 수주하는 등 군 급식 시장에 진입했다. 기업들의 사내 식당에선 특식 이벤트를 강화했고, 전체 사내 식당 중 50% 이상 점포에서 테이크아웃 코너도 운영했다. 테이크아웃 브랜드 인
- “AI가 대신 장 본다”…식료품 전용 ‘롯데마트 제타’ 앱 출시롯데마트는 온라인 그로서리(식료품) 장 보기 전용 앱 ‘롯데마트 제타’를 출시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사용자 맞춤형 쇼핑 경험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2022년 11월 영국의 글로벌 유통 테크 기업 오카도와 파트너십을 맺고 온라인 그로서리 주문·배송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오카도 스마트 플랫폼(OSP)’을 구축하기로 한 이후 첫 결과물이다. 롯데마트 제타는 단순한 상품 추천을 넘어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담아주는 ‘스마트 카트’를 선보인다. 고객의 지난 구매 이력과 소비 성향, 구매 주기 등을 분석해 10초 이내에 고객의 취향에 맞는 장바구니 품목을 구성하는것이다. 고객이 상품 배송 시간을 선택하면 점포별 재고 수량과 상품의 판매 추이를 분석해 해당 시간대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을 보여주는 기능도 갖췄다.
- 국민연금 ‘월 500만원’ 넘긴 부부 수급자 처음 나왔다국민연금을 월 500만 원 이상 받는 부부 수급자가 처음으로 나왔다.3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으로 부부 합산 최고 국민연금 수령액은 월 530만5600원이었다. 이 부부는 남편 253만9260원, 아내 276만6340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해당 금액은 직장인 부부의 월급 합계액 평균인 800만 원의 60%를 조금 넘는 것으로, 국제노동기구(ILO)가 권고한 선진국 공적연금 소득대체율 55%보다 높다. 50대 이상 중장년층이 적정 노후 생활비로 생각하는 비용 보다 많다. 국민연금공단 산하 국민연금연구원이 지난해 12월 공개한 제10차 국민노후보장패널조사에 따르면 50대 이상 중장년층은 건강한 부부 기준 적정 노후 필요 생활비를 296만9000원으로 봤다.다만 부부 합산 한 달 연금액의 평균은 50대 이상이 최저 노후 생계비로 생각하는 217만1000원에 비해 여전히 낮았다. 부부 합산 월평균 연금액은 2019년 76만3000원에서 지난해 11월 말 108만1
- “커피컵 아니야?”…알고보니 800만원짜리 명품백이 ‘컵’을 모르고 버렸다가는 피눈물을 흘리게 될 수도 있다. 자그마치 800만 원짜리를 버린 것이기 때문이다.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최근 프랑스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가 내놓은 클러치백이 패션업계에서 화두가 되고 있다.‘9AM 클러치’라고 불리는 발렌시아가의 이 신상백은 테이크아웃 커피 컵처럼 생긴 클러치 가방이다. 미국에서는 5750달러(한화 약 840만 원), 영국에서는 4350파운드(한화 약 821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807만 원에 판매 중이다.심지어 겉은 카프스킨(송아지 가죽), 안은 나파 램스킨(양가죽)으로 돼 있어, 모양은 컵이지만 액체류를 담을 수 없다. 이 클러치백은 제프 베조스 아마존 회장과 6월에 결혼할 로런 산체스가 들고 나와 화제가 됐다. 처음에 사람들은 그가 일반 종이컵을 들고나온 줄 알았지만, 컵에 새겨진 ‘발렌시아가’ 로고를 보고 가방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산체스의 클러치백을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스타일리시한 가방이
- 예비부부들 ‘추가금 폭탄’ 피한다…웨딩플래너 표준계약서 제정예비부부들이 고질적으로 불만이나 불편을 겪던 결혼준비대행업(웨딩플래너) 분야의 표준계약서가 제정됐다. 예비부부들의 알권리가 강화되면서 ‘추가금 폭탄’을 피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공정거래위원회는 3일 웨딩플래너 분야 거래질서 개선을 위한 ‘결혼준비대행업 표준계약서’를 제정했다고 밝혔다.공정위는 표준계약서를 제정하기 위해 지난해 6개월간 실태조사를 실시해 결혼준비대행업 시장의 구조적인 문제를 면밀하게 분석했다. 이후 업계 주요 사업자, 소비자단체, 유관기관이 참여한 간담회를 통해 실태조사를 토대로 마련한 표준약관 제정안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표준계약서 내용을 확정했다. 표준계약서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앞으로 웨딩플래너는 서비스 내용 및 가격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대부분의 예비부부들은 결혼준비대행업체와 패키지 형태로 계약을 체결하므로, 개별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스드메) 등 개별 서비스 가격이 정확히 얼마인지 잘 모르는 상태에서 소위 ‘깜깜이 계약’을 체결하는 사례
- 美 25% 상호관세에 “환율 1500원 넘긴다”…보복·확전 땐 고환율 ‘가속’미국의 고강도 상호관세 부과로 달러 강세, 원화 약세 현상이 심화해 달러·원 환율이 1500원을 돌파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특히 각국의 보복이 이어지면서 트럼프 발(發) 관세 전쟁이 확전 양상을 띠는 경우, 원화 가치 하락에 속도가 붙으면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에도 차질이 우려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 시각) 한국 등 주요 대미 수출국에 10∼49%의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한국의 상호관세율은 25%로, 베트남(46%), 중국(34%), 대만(32%), 인도(26%)보다는 낮지만, 일본·말레이시아(24%), 유럽연합(EU·20%), 영국(10%)보다는 높다.국민 소득의 대부분을 수출에 의존하는 한국 경제 특성상 미국의 이번 관세 조치로 인해 큰 타격이 예상된다. 지난해 우리나라 대외 의존도(수출입 대비 국민총소득 비율)는 주요국 중 확연히 높은 90.0%를 기록했다.특히 상호관세는 앞선 철강·자동차 관세보다 큰 피해를 불러올 것으로 전망됐다.글
- “관세전쟁에 美수출 계약 스톱”… 국내 제조업체들 벌써 초긴장“(관세 예고 후) 미국 현지 업체에서 ‘당분간은 계약이 어려울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단가 때문에 중국산 제품을 쓸 수밖에 없다는데 어쩌겠어요.” 경기 화성시 소재 알루미늄 제조업체의 임원인 김모 씨는 지난달 27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한숨을 내쉬며 막막해진 사업 상황을 설명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말 미국의 한 에어컨 업체와 연간 5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진행하고 있었다. 하지만 올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취임 이후 계약 논의는 잠정 중단된 상태다. 철강 및 알루미늄에 25% 관세가 부과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김 씨는 “중국산 제품에서 벗어나 구매 다각화를 시도하던 미국 현지 기업들도 각종 관세에 막혀 결국은 그나마 싼 중국산 제품으로 다시 돌아가고 있다”라고 하소연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2일(현지 시간) 대대적인 상호 관세를 발표하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국내 제조업계에서는 이미 관세로 인한 실질적 영업 손실이 시작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지난달 12일부터 25%
- 구글 “北 1명이 12개 위조 신분… 유럽서도 위장취업 시도”위조 신분을 활용해 미국의 정보기술(IT) 기업에 위장 취업한 뒤 정보를 탈취하는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미국을 넘어 유럽 등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구글 위협 인텔리전스 그룹(GTIG)은 2일 구글 클라우드 공식 블로그에 올린 보고서를 통해 최근 미국에서 북한발 해커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자 이들의 활동 범위와 위장 수법 등이 더욱 교묘해졌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 IT 인력은 일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이탈리아, 일본,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우크라이나, 미국, 베트남 등 다양한 국적으로 위장했으며, 실제 인물과 가상 인물의 신원 정보를 조합해 신분을 속여 왔다. 특히 유럽에서 활동하는 북한 IT 개발자들은 업워크, 텔레그램, 프리랜서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채용됐다. 임금은 자금의 출처와 목적지를 감추기 위해 암호화폐와 국제 송금 서비스인 트랜스퍼와이즈서비스 등을 통해 받았다. 구글이 공개한 사례에 따르면 실제 지난해 말 북한의 한 IT 개발자는
- 라면-커피까지 다 뛴다… 무서운 가공식품 물가올 들어 가격 인상에 나선 주요 식품 업체 11곳의 평균 인상률은 모두 5%가 넘었다. 소득이 적을수록 식료품에 쓰는 돈의 비중이 커 이들 품목의 가격 인상은 저소득층의 삶을 더욱 팍팍하게 만들 수밖에 없다. 축산물과 수산물 가격 역시 3% 넘게 오른 가운데 영남권 대형 산불로 인한 농축산물 피해가 공급 감소로까지 이어져 가격을 더 밀어 올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체감 생활물가, 5개월째 전체 물가상승률 웃돌아2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올 1월부터 이달까지 가격 인상에 나선 주요 식품 업체는 11곳이다. 이들 업체의 평균 가격 인상률은 지난달 전체 가공식품 물가 상승률(3.6%)을 크게 웃돈다. 대상은 올 1월 마요네즈, 소스, 후추 등의 가격을 올렸는데, 평균 인상률이 19.1%로 11개 업체 중 가장 높았다. 빙그레는 커피, 주스 등의 가격을 평균 14% 올렸고 CJ제일제당(11%)과 남양유업(10%)도 두 자릿수의 인상률을 보였다. 평균 인상률이 가장 작았던 뚜레쥬르,
EV라운지
- 서방자동차 철수 3년…러 車시장, 中이 60% 장악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서방 자동차 기업들이 대거 철수한 러시아 시장이 중국 완성차 브랜드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된 것으로 조사됐다. 중국 자동차 업체들은 불과 3년 만에 러시아 시장의 60% 이상을 장악하며 시장 구도를 완전히 바꿔놓은 것으로 분석됐다.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가 1일 발간한 “러시아 자동차 산업 현황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대러시아 자동차 수출은 2022년 15만4000대에서 2024년 117만대로 2년 사이 7.6배 증가했다. 이에 따라 2021년 8%에 불과했던 중국계 브랜드의 러시아 승용차 시장 점유율은 2024년 60.4%로 급등했다. 현재 체리, 창청자동차(GWM), 지리 등 중국 기업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러시아 자동차 시장 전체의 성장세도 중국 브랜드의 약진을 뒷받침했다. 2024년 러시아 자동차 생산량은 전년 대비 34.7% 증가한 98만3000대를 기록했으며 판매량 역시 39.2% 증가한 183만4000대를 달성했
- 中 샤오미 전기차, 충돌후 폭발…문 잠겨 탑승자 전원 사망중국 전자제품 기업 샤오미에서 제작한 전기차가 고속도로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후 화재가 발생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1일 중국 남방도시보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지난 29일 샤오미 전가차 ‘SU7’이 중국 동부 안후이성의 한 고속도로에서 사고를 일으킨 뒤 폭발했다.중국내 소셜미디어(SNS)에 공유된 사고영상에는 사고 차량이 고속도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차량이 발화되면서 전소한 모습이 찍혔다.매체는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지만, 정확한 인명피해 규모를 밝히지는 않았다.해당 사고의 탑승자 가족이라고 밝힌 한 중국인 누리꾼은 “3월 29일 저녁 차량이 가드레일에 충돌한 뒤 문이 잠겼고, 배터리에 불이 붙어 차에 탄 세 사람이 불에 탔다”며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전기차 제작사인 샤오미 측은 특별 대응팀을 현장에 급파해 현지 경찰 및 유가족과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사고 원인은 파악되지 않았다.SU7은 샤오미가 2021년 전기차 시장에 진출을
부동산
- 부동산플랫폼 ‘호갱노노’ 최다 검색 아파트는 ‘올림픽파크포레온’올해 1분기(1~3월)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아파트 단지는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으로 나타났다. 호갱노노를 운영하는 직방은 3일 1분기 인기 아파트 랭킹을 발표했다. 올림픽파크포레온 방문자가 15만5884명으로 전국 아파트 단지 중 가장 많았다. 이 단지는 1만2032채 규모 대단지로, 지난해 말 입주를 시작했다. 두 번째로 많이 검색된 단지는 세종시 새샘마을7단지 힐스테이트 세종리버파크였다. 1~3월 방문자는 총 13만9480명이었다. 인기 랭킹 10위 안에 든 유일한 비(非)수도권 단지다. 이 단지는 올해 2월 ‘줍줍’으로 불리는 무순위 청약을 진행했다. 당시 무순위 청약 자격 요건 강화를 앞두고 있어 무순위 청약 3채 모집에 100만 명 넘은 인파가 몰렸다. 3위는 9510채 규모 대단지인 서울 송파구 헬리오시티였다. 4위는 1분기 서울에서 유일한 분양 단지인 서초구 래미안 원페를라였다. 5위는 경기 수원시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퍼스트로,
- 토허제 적용 직전 ‘다운 직거래’ 급증…증여세 줄이려?지난달 19일 정부와 서울시가 토지거래허가제를 확대 지정하기로 발표한 직후부터 실제 효력이 발생하기까지 5일간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 내 아파트 직거래가 크게 늘었다. 직거래 상당수가 시세보다 싸게 거래돼 증여세를 줄이기 위한 특수관계인간 거래 가능성도 의심된다. 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자료에 따르면 3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 동안 서울에서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총 916건이었다. 이 중 아파트 직거래는 총 48건(5.2%)에 달했다. 직거래는 공인중개사를 거치지 않은 거래다. 같은 기간 강남 3구와 용산구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총 188건이었는데 직거래는 25건(13.3%)였다. 서울 전체 직거래 비중의 2배가 넘는다. 특히 서초구는 전체 거래 9건 중 8건이 직거래였다. 강남3구와 용산구 아파트 직거래 상당수는 직전 거래보다 매매가격이 낮았다. 지난달 20일 강남구 삼성동 롯데캐슬프리미어 전용면적 122㎡는 25억4000만 원에 직거래됐다.
- “서울 출퇴근 20분대” GTX 노선 수혜 눈에 띄는 파주 대단지지난해 개통된 GTX-A 노선 파주 운정∼서울역 구간의 수혜 단지로 수요자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GTX-A 노선 파주 운정∼서울역 구간이 운행을 시작하면서 경기 북부 지역에서 서울역까지 20분대에 출퇴근할 수 있어 파주 일대 거주자의 교통 편의성이 높아지고 삶의 질이 풍부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GTX-A 노선 운정중앙∼서울역 구간 개통 60일 만에 219만3437명이 이용했다. 평일 기준 하루 평균 이용객은 4만1755명으로 예측 대비 83.4%였다. 휴일 기준은 3만6815명으로 예측 대비 94.3%에 달했다. GTX-A 노선의 정차역은 파주 운정중앙, 고양 킨텍스, 고양 대곡, 서울 연신내, 서울역 등 모두 5개로 최고 시속 180㎞로 운정중앙역에서 서울역까지 약 22분 소요된다. 이용자 수가 많은 만큼 국토교통부는 이달부터 GTX-A 북부 노선의 운행 열차를 기존 7개에서 10개로 늘리고 출퇴근 시간 배차 간격을 기존 10분에서 6분으로 단축했다. 이처럼
IT
- 삼성, 더 얇고 똑똑해진 ‘갤럭시탭 S10 FE’ 출시삼성전자는 태블릿 신제품인 ‘갤럭시 탭 S10 FE’와 ‘갤럭시 탭 S10 FE+’(사진)를 3일 국내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기존 대비 더 얇은 디자인과 함께 다양한 인공지능(AI)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신형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의 두께는 6.0mm로 전작(6.5mm) 대비 0.5mm 줄었다. 사용자는 검색 결과를 확인하면서 텍스트를 번역하는 등 여러 작업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AI 지우개’ 기능을 사용하면 이미지 속 불필요한 개체를 간편하게 제거해 준다. 가격은 메모리와 스토리지 등 세부 사양에 따라 갤럭시 탭 S10 FE는 69만8500∼99만7700원, 갤럭시 탭 S10 FE+는 86만9000∼116만8200원이다. 색상은 그레이, 블루, 실버 등 3종이다.
- HP, 비즈니스용 AI PC 4종 공개··· ‘온디바이스 AI로 오프라인 AI 구현’4월 3일, HP가 AMD 기반의 HP 엘리트북 2 시리즈,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2종 등을 국내 시장에 공개했다. HP 엘리트북 2 시리즈는 인텔 루나레이크를 기반으로 하는 경량 업무용 노트북이며, HP Z북 울트라 G1a 및 HP Z2 미니 G1a는 통합 메모리 기능을 갖춘 AMD 라이젠 AI 맥스 395+를 탑재해 대형언어모델(LLM) 개발 및 고성능 업무용 작업 등에 대응한다.김대환 HP코리아 대표는 “HP가 매년 발간하는 업무관계지수를 살펴보면, 응답자의 28%만이 회사에서 건강하게 업무 한다고 응답했다. 아울러 58%는 AI를 업무에 적용하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말했다. HP는 기존 제품과 혁신적인 제품들을 결합해 고객들이 실질적인 업무 환경의 변화를 체감하도록 돕고 있다”라면서, “HP는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기술 기반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설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PC 산업의 리더로서 다각적인 AI 전략과 더 좋은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
생활경제
- 3월 소비자물가 2.1% 올라…석 달 연속 2%대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석 달 연속 2%대를 기록했다.2일 통계청이 발표한 ‘3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 지수는 116.029(2020년=100)로 1년 전보다 2.1% 뛰었다.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0월 1.3%까지 떨어진 뒤 11월(1.5%), 12월(1.9%)에는 1%대 상승률을 기록하며 안정세를 보였다. 그러나 올해 1월(2.2%) 이후 2월 2.0%, 3월 2.1%를 기록하며 3개월 연속 2%대 상승률을 보였다.체감물가에 가까운 생활물가지수 상승률은 2.4%다.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지수는 1년 전보다 2.1% 상승했으며, ‘밥상물가’와 관련 있는 신선식품지수는 1.3% 떨어졌다. 신선과실(-6.3%) 가격이 하락한 영향이다.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방식의 근원물가 지표인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지수 상승률은 1년 전보다 1.9% 올랐다.품목성질별로 보면 농축수산물 물가는 1년 전보다 0.9% 상승했다. 농산물은 -1.1% 하락한 반면, 축산물과
- 공차도 가격 인상…펄 등 토핑 가격 최대 200원 올려글로벌 티 전문 브랜드 공차코리아가 펄 등 토핑 가격을 최대 200원 올린다. 원자재 비용에 따른 인상으로 가맹점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목적이라는 설명이다.1일 업계에 따르면 공차코리아는 지난 2017년 토핑 가격 조정 후 8년 만에 토핑 가격을 인상했다.기본 펄 토핑은 100원 상향 조정되고 그 외 △미니펄 △화이트펄 △알로에 △코코넛 △밀크폼 △치즈폼 토핑은 각각 200원씩 인상한다.펄이 들어간 제품 7종 △블랙밀크티 △타로밀크티 △망고요고루트 △제주그린밀크티 △초콜릿밀크티 △딸기쿠키 스무디+펄 △우롱티+코코넛+밀크폼 등의 제품도 가격이 오른다.공차코리아 측은 “원자재 비용 상승과 가맹점주의 부담 증가로 인해 부득이하게 일부 품목의 펄 등 토핑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서울=뉴스1)
- 커피·콜라 제쳤다…편의점 음료 매출 1위는?최근 저속노화, 헬시플레저 등 건강 관리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기능건강음료가 커피와 탄산음료 등을 꺾고 편의점 음료 매출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1일 편의점 CU에 따르면 연도별 음료 카테고리의 매출 추이를 분석한 결과에서 기능건강음료의 매출 비중이 2021년 16.9%, 2022년 18.0%, 2023년 18.8%, 지난해엔 22.1%로 커피를 처음으로 제쳤다.기능건강음료는 올해(1~3월)도 22.5%로 그 비중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커피(18.8%)와 우유(14.7%), 탄산(15.7%) 등 다른 음료들도 매년 절대적인 매출은 모두 증가했지만 기능건강음료의 매출신장률 폭이 상대적으로 더 높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실제 CU에서 기능건강음료의 전년 대비 매출신장률은 2022년 52.2%, 2023년 27.3%, 2024년 22.1%, 2025년(1~3월) 17.2%로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최근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부쩍 높아지면서 당분, 카페인 등이 함
-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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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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