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매제한 無 아파트’ 생활환경도 탁월

안소희 기자

입력 2021-06-17 03:00:00 수정 2021-06-17 03:00:00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춘천 파밀리에 리버파크


신동아건설이 강원 춘천시에 선보이는 ‘춘천 파밀리에 리버파크’가 18일 본보기집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춘천 파밀리에 리버파크는 강원 춘천시 근화동 752에 있으며 지하 3층∼지상 최고 42층 2개 동, 전용 59m²·84m² 총 320채 규모로 이 가운데 157채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춘천은 비규제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만 지나면 1순위 청약을 지원할 수 있다.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다주택자 및 가구원도 1순위 대상(춘천시 3개월 이상 거주자)이 될 수 있다.


단지는 북한강과 공지천을 바라볼 수 있는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다. 이어 단지 인근 중도동에 추진 중인 아시아 최대·국내 최초 글로벌 놀이공원 ‘춘천 레고랜드 테마파크’를 비롯해 다양한 개발호재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춘천역, 남춘천역, 춘천 고속·시외버스 터미널 등이 가깝고 롯데마트, 이마트, 메가박스 등 복합시설의 이용이 편리하다. 춘천중, 중앙초, 춘천고, 강원대, 한림대 등으로 통학도 수월하다.

단지 내 특화시설도 눈길을 끈다. 가구 출입구 내 클린존, 2개동 연결 브리지, 고품격 피트니스 및 GX룸, 어린이집 등이 도입될 예정이다.

분양일정은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순으로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9일이며 정당계약은 7월 12∼14일 실시할 계획이다.

본보기집은 강원 춘천시 공지로 178에 있으며 입주 예정일은 2024년 3월이다.

안소희 기자 ash0303@donga.com

라이프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