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유아 플랫폼 ‘아이들나라’… 1년만에 누적 이용자 100만명 돌파

신동진 기자

입력 2018-05-17 03:00:00 수정 2018-05-17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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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지난해 6월 출시한 인터넷TV(IPTV) 유아서비스 플랫폼 ‘아이들나라’가 1년여 만에 누적 이용자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서비스 이용 패턴을 분석해 보니 업계 최초로 선보인 ‘책 읽어주는 TV’와 증강현실(AR)기반 ‘생생자연학습’의 이용 빈도가 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동화 330여 편을 구연동화 전문 성우가 들려주는 ‘책 읽어주는 TV’의 누적 이용 횟수는 1000만 회를 넘었다. 또 ‘생생자연학습’ 이용 고객의 절반 이상이 함께 제공되는 학습용 주문형비디오(VOD)를 시청하는 것으로 파악돼 놀이용뿐 아니라 교육용으로도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동진 기자 shi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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