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 “봄 이사철 맞아 노후 레인지후드 점검 ·교체 필요”
동아일보
입력 2017-03-16 10:50 수정 2017-03-16 10:54
▲ 이사철 새로운 인테리어에 걸맞은 ‘하츠’의 최신 레인지후드 라인업.따뜻한 봄은 이사하기 좋은 계절이다. 보통 이사를 할 때 오래된 가구나 가전제품은 점검·교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실내공기와 직결되는 ‘후드’점검에는 무심할 때가 적지 않다.
레인지후드 전문브랜드 하츠는 “오래된 레인지 후드는 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할 뿐 아니라 세균의 온상이 되기 때문에 주기적인 관리 및 교체가 필요하다”면서“5년에서 10년 사이에 한 번씩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권장했다.
하츠는 이사철 새로운 인테리어에 걸맞은 최신 레인지후드 라인업으로 시크릿(PSC-90S), 아델라인(DAD-90S), 슬림루나(SSL-60G), 이지셀프(ES-60) 등을 추천했다.
‘시크릿’은 후드를 켰을 때 상부에 있는 스크린필터가 자동적으로 열리는 무빙 시스템을 갖췄으며, ‘아델라인’은 강력한 성능에 비해 조용하다는 장점을 가졌다. ‘슬림루나’는 어떤 주방에도 무난히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나다. 자주 이사를 다녀야하는 세입자들에게는 언제든지 탈부착이 가능한 DIY 후드 ‘이지셀프’가 안성맞춤이다.
하츠 관계자는 “필터를 3개월에 한 번씩 세척해야 오랫동안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면서 “아무리 관리를 잘 하더라도 후드는 소모품의 일종으로 생각하고 일정 주기마다 교체를 해야 실내 공기의 질을 높일 수 있다”고 당부했다.
동아닷컴 변주영 기자 realistb@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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