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기업도시 이지더원 1차’ 계약 성황
입력 2016-12-06 10:13 수정 2016-12-06 11:10

EG건설은 ‘원주기업도시 이지더원 1차’의 선착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원주기업도시 내 유일한 대형 평형으로 주목받은 전용 113㎡는 수요자가 몰리며 조기 마감됐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9층, 15개동, 전용면적 ▲59㎡ 470가구 ▲84㎡ 880가구 ▲ 113㎡ 80가구 총 1430가구 규모다. 이번 공급 분을 포함해 향후 3728가구 규모의 브랜드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남향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광폭거실 및 선반형 실외기실 등 특화설계를 적용해 실사용 공간을 넓혔다.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선호하는 전용 59㎡는 탑상형 구조를 3베이로 설계해 효율성을 높였다. 소형임에도 거실에 식료품 저장공간인 팬트리를 도입했다. 전용 84㎡는 거실 기둥을 없애 최대 5.9m에 달하는 광폭거실을 제공해 개방감이 우수하다.
특히 최근 개통된 제2영동고속도로 대표 수혜단지로 서울 접근성이 좋다. 제2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상일 나들목에서 강원도 원주까지 54분 만에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중앙선 고속화 철도(예정)가 개통되면 서울 청량리까지 30분 대에 도달할 수 있다. 서울 강남에서 시작해 여주를 거쳐 서원주 지역까지 잇는 수도권 전철사업(계획)도 추진되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 중앙선 고속화 철도 개통 등의 호재로 고객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원주시 서원대로 181(단계동 878-1)에 있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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