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파이팅” 주한 프랑스 대사, 부산모터쇼 르노삼성 부스 방문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8-06-15 18:07 수정 2018-06-15 18:13

부스를 방문한 파비앙 페논 대사는 주력 모델인 SM6와 QM6를 비롯해 프랑스 대표 소형차 르노 클리오와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 등을 주의 깊게 둘러봤다.
파비앙 페논 대사는 “한국은 프랑스만큼이나 친환경차 보급에 적극적인 나라”라며 “초소형 전기차 르노 트위지가 한국의 대표 관광도시인 부산에서 카셰어링 등을 통해 널리 보급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르노 전기 경상용차 보급에 관심이 높다”고 덧붙였다.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샤넬 백, 韓서 7%대 기습 인상 단행…클래식 맥시 2000만원 돌파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위약금 면제’ KT 21만명 번호이동… “단말기 동나”
- “상장 유지 조건 강화땐 2029년까지 230개 기업 퇴출 대상”
- 반도체 선방에도 1월1~10일 수출 2.3%↓…대미 14.7%↓
- 연초 삼성전자 3조 쓸어담은 개미들, ‘빚투’도 최대
-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