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이동훈 기자
입력 2026-01-13 00:30 수정 2026-01-13 02:31
“태블릿-폰 경계 허물어”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삼성전자의 두 번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사진)가 미국 정보기술(IT) 전문지 시넷이 선정한 ‘CES 2026 최고상(Best of CES 2026 Award)’의 주인공이 됐다.
1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시넷의 ‘베스트 오브 CES 2026’ 어워드에서 대상 격인 ‘최고의 제품’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 부문을 동시에 수상했다. 시넷은 CES 공식 파트너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와 협력해 CES 전시 제품 가운데 총 22개 부문에서 63개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 가운데 단 1개 제품에만 수여되는 ‘최고의 제품상’에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이름을 올렸다.
시넷은 갤럭시 Z 트라이폴드를 두고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경계를 허문 진정한 하이브리드 제품”이라며 “삼성전자의 노력이 집약된 결과물로, 모바일 기술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고 평가했다.
이동훈 기자 dhlee@donga.com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삼성전자의 두 번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사진)가 미국 정보기술(IT) 전문지 시넷이 선정한 ‘CES 2026 최고상(Best of CES 2026 Award)’의 주인공이 됐다.
1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시넷의 ‘베스트 오브 CES 2026’ 어워드에서 대상 격인 ‘최고의 제품’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 부문을 동시에 수상했다. 시넷은 CES 공식 파트너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와 협력해 CES 전시 제품 가운데 총 22개 부문에서 63개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 가운데 단 1개 제품에만 수여되는 ‘최고의 제품상’에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이름을 올렸다.
시넷은 갤럭시 Z 트라이폴드를 두고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경계를 허문 진정한 하이브리드 제품”이라며 “삼성전자의 노력이 집약된 결과물로, 모바일 기술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고 평가했다.
이동훈 기자 dhlee@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붉은 고기 좋아하면 주의”…‘이것’ 주로 50대 이후 발생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서울 아파트 매물 하루새 2% 늘어 6만건 육박
삼성전자, 시가총액 1000조원 넘었다
연봉 1억에 1.5억 더?…SK하이닉스 2964% 성과급 지급-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李 “중과세 유예 종료 4년전 예고,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