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부산모터쇼]인피니티 ‘올 뉴 QX50’ 한국 데뷔
동아일보
입력 2018-06-07 10:24 수정 2018-06-07 15:09

이날 소개된 QX50은 강력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디자인, 한층 세련된 실내 공간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외관은 보닛부터 측면을 타고 이어지는 깊은 굴곡과 근육질 라인의 실루엣을 바탕으로 인피니티의 디자인 언어 \'강렬한 우아함\'을 표현한다.
또 인피니트가 세게 최초로 양산에 성공한 가변압축비 엔진인 2.0리터 VC-터보엔진이 탑재됐다. 고성능인 8:1에서 고효율의 14:1까지 주행 상태에 맞게 최적의 압축비가 가변적으로 적용된다. 가솔린 엔진의 힘과 토크, 디젤 엔진의 효율성이라는 장점을 모두 갖췄다. 최고출력 272마력, 최대토크 38.7km·g의 동력 성능을 발휘한다. 콤팩트한 패키징과 경량화 소재를 사용한 것도 VC-터보엔진이 장점이다.

강승원 인피니티코리아 대표는 “부산모터쇼에서 선보이는 인피니티 올 뉴 QX50은 가장 진보적인 내연기관인 가연압축비 VC-터보엔진을 탑재한 모델”이라며 “QX50을 필두로 SUV 라인업을 대폭 강화해 고객들의 니즈에 부응하고 프리미엄 SUV 시장의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부산=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샤넬 백, 韓서 7%대 기습 인상 단행…클래식 맥시 2000만원 돌파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위약금 면제’ KT 21만명 번호이동… “단말기 동나”
- “상장 유지 조건 강화땐 2029년까지 230개 기업 퇴출 대상”
- 반도체 선방에도 1월1~10일 수출 2.3%↓…대미 14.7%↓
- 연초 삼성전자 3조 쓸어담은 개미들, ‘빚투’도 최대
-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