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메가박스, 매주 수요일 ‘무비데이’ 오픈…영화예매권 특가 판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9-04-03 15:06 수정 2019-04-03 15:10

G마켓은 영화관 브랜드 메가박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매주 수요일을 ‘무비데이’로 지정해 영화예매권 특가 판매와 브랜드 영화관 오픈 등 다양한 O2O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메가박스 영화예매권을 최대 35% 할인 판매한다. G마켓 멤버십서비스인 스마일클럽 회원은 6000원대에 구입할 수 있고 일반 회원은 7000원대에 판매된다. 한정 수량 상품으로 스마일클럽 회원용은 1만장, 일반 회원용은 5000장이 준비된다. 영화예매권은 구매일로부터 60일까지 평일과 주말 관계없이 언제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메가박스 G콤보 시리즈’ 행사도 마련됐다. 메가박스에서 시기별로 한정 출시되는 영화 굿즈 콤보를 얼리버드 특가에 판매한다. 이날 처음 선보이는 메가박스 G콤보는 인기 영화 캐릭터가 담긴 스페셜 팝콘 콤보로 오는 10일까지 8일 동안 판매된다. 선착순 5000개가 준비됐다.
여기에 두 브랜드 제휴를 통해 메가박스 코엑스 5관에 G마켓 브랜드관이 전격 오픈했다. 현장에는 G마켓 모델인 아이즈원 모습이 담긴 각종 배너와 전광판이 설치됐다. 메가박스 스크린과 각종 온라인 채널에서는 배우 오나라를 모델로 만들어진 브랜드 CF가 방영된다.
임정환 G마켓 마케팅실 실장은 “매주 수요일이 문화가 있는 날로 인식될 수 있도록 메가박스와 함께 연간 브랜드 제휴를 맺었다”며 “향후 무비 패스 등 신규 영화 관람 상품을 비롯해 단독 굿즈 개발 등 다양한 혜택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G마켓은 매월 ‘슈퍼브랜드데이’를 마련하고 지정 브랜드 상품을 구매할 때마다 스탬프를 찍어 완성 시 스마일캐시를 지급하는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다. 참여 브랜드는 메가박스와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GS25 등 4개 업체다. 각 브랜드 상품을 1건 이상 구매할 때마다 스탬프가 제공된다. 4개 스탬프를 모두 모은 소비자 1만 명(선착순)에게는 G마켓과 옥션, G9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스마일캐시 2000원이 지급된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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