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매력 담은 ‘머무르는 남해안여행’ 책 발간

뉴스1

입력 2022-01-20 18:13:00 수정 2022-01-20 18: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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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는 남해안여행 책 표지. © 뉴스1

경남 남해안 6개 시군의 매력을 담은 여행책 ‘머무르는 남해안여행’이 발간됐다.

머무르는 남해안여행은 사천·거제·고성·남해·통영·하동 등 6개 시·군이 지난 2020년 3월 창립한 ‘머무르는 남해안관광행정협의회’의 공동마케팅이다.

책은 Δ하늘과 바다가 선택한 사천 Δ이국적인 매력이 가득한 거제 Δ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고성 Δ보물섬 남해 Δ자연과 예술이 스며든 통영 Δ자연이 선사하는 힐링 도시 하동을 주제로 남해안의 대표적인 관광지 등을 담았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하기 좋은 장소와 SNS 핫플레이스 등 남해안의 가장 핫한 장소들도 소개했다.

남해안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멸치, 전복, 굴, 제철 회 등 싱싱한 해산물과 6개 지역의 로컬푸드를 사진과 글로 전했다.

책은 전국의 서점과 온라인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경남=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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