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그랜드 체로키 가솔린’ 600만원 할인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7-05-02 09:40 수정 2017-05-0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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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코리아는 5월을 맞아 ‘가정의 달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지프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 가솔린 모델의 경우 600만 원 할인된 5670만 원에 판매되며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3.0 디젤과 컴패스 리미티드 2.4는 각각 150만 원,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0 디젤 및 서밋 3.0 디젤은 100만 원씩 할인해준다.

가장 높은 할인율이 적용된 3.6 가솔린 모델은 3.6리터 V6 펜타스타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35.4kg.m의 성능을 발휘하는 대형 SUV다. 쿼드라 트랙II 사륜구동 시스템은 구동력을 앞바퀴나 뒷바퀴로 100%까지 배분할 수 있다. 또한 셀렉-터레인 지형 설정 시스템이 탑재돼 다양한 험로 구간에서 우수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지녔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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