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핫플레이스 ‘4-1생활권’…전국구 청약으로 ‘들썩’
정우룡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6-09-29 12:07 수정 2016-09-29 14:01
-전국구 청약 전환 이후 최고 경쟁률 예상…하반기 3개 단지 4000여 가구 선봬
“올 하반기 세종시 분양시장에서 가장 관심이 높은 지역은 단연 ‘4-1생활권’이죠. 전국구 청약이 가능해져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에서도 문의가 많이 오는데 단연 4-1생활권 분양단지에 관심이 몰리는 모습입니다” (세종시 첫마을 상가 P중개업소 대표)
“기회가 한 번 뿐이라는 생각에 특별공급 청약을 어느 단지에 넣을까 고민이 많습니다. 1~6생활권 모두 살펴봐도 4생활권이 가장 입지가 좋아 보이고, 중개업자들도 4-1생활권에서 알짜 단지를 고르는 것을 추천하더라고요. 그래서 올 하반기 4-1생활권 분양단지 중에 특별공급 청약을 넣으려고 합니다” (세종시 주재 공무원)
세종시 분양 열기가 한층 더 뜨거워졌다. 세종시는 지난 7월부터 아파트 우선공급 대상 거주 기간이 2년에서 1년으로 줄고, 거주자 우선 분양도 100%에서 50%로 축소됐다. 전국구 청약 시행 후 첫 분양한 ‘세종 신동아 파밀리에 4차’는 1순위 청약에서 평균 201.7대 1의 경쟁률로 세종시 내 최고 기록을 갈아치운 바 있다.
올 하반기 세종시 분양시장에서 ‘4-1생활권’이 알짜 입지로 떠오르고 있다. 4-1생활권은 괴화산을 중심으로 위쪽으로 금강과 우측으로 삼성천을 끼고 있어 쾌적하고 탁 트인 조망도 가능해 선호도가 높다. 또한 햇무리교를 통해 정부세종청사와 바로 연결되며 세종시청, 대덕연구단지와의 접근성도 좋다. 국책연구기관과 법원, 검찰청 등도 들어서며, 대규모 캠퍼스타운 조성도 예정돼 있다. 여기에 세종시에서 2-1, 2-1생활권에 이어 세 번째로 설계공모를 통해 공급되는 아파트로 차별화된 설계를 갖췄다.
캐슬앤파밀리에 디아트롯데건설과 신동아건설은 10월 세종시 4-1생활권 P1구역에서 전용 51~197㎡ 총 1703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구성된 ‘캐슬앤파밀리에 디아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세종시 조망권 프리미엄을 주도하는 탁 트인 금강 조망이 가능하며, 괴화산도 인접해 수변조망과 녹색조망을 모두 갖춘 멀티조망권 프리미엄을 갖췄다. 세종시 교통 중심축인 BRT(간선급행버스)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며, 정부세종청사로 연결되는 햇무리교도 맞닿아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세종시 4-1생활권 P1구역 설계공모 1위를 차지한 ‘캐슬앤파밀리에 디아트’는 한실스타일과 테라스하우스, 복층형, 발코니특화, 팬트하우스 등 총 54가지의 다양한 평면구성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유치원부터 초·중·고교까지 도보 통학이 가능한 원스톱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계룡건설과 보성(시공, 한양)은 30일 견본주택을 열고 ‘리슈빌수자인’을 분양한다. P2구역에 위치하며 M2블록 전용 84~134㎡ 784가구와 L3블록 전용 59~84㎡ 362가구 등 총 1146가구로 구성된다. L3블록은 공공임대로 공급될 예정이다. 금강과 인접해 쾌적한 강 조망이 가능하며 재께뜰 근린공원이 있어 녹지 환경도 누릴 수 있다. 인근으로 상업부지 특화구역과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며 중심상업지구도 가깝다.
오는 11월에는 포스코건설과 금성백조주택이 ‘세종더샵예미지’를 공급한다. 전용 45~109㎡ 총 1905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M3블록은 초·중교가 L4블록은 고등학교가 인접해 교육여건이 우수하다. 또한 단지 우측으로 삼성천이 흘러 조망이 가능하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자료:각 사
정우룡 동아닷컴 기자 wr101@donga.com
“올 하반기 세종시 분양시장에서 가장 관심이 높은 지역은 단연 ‘4-1생활권’이죠. 전국구 청약이 가능해져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에서도 문의가 많이 오는데 단연 4-1생활권 분양단지에 관심이 몰리는 모습입니다” (세종시 첫마을 상가 P중개업소 대표)
“기회가 한 번 뿐이라는 생각에 특별공급 청약을 어느 단지에 넣을까 고민이 많습니다. 1~6생활권 모두 살펴봐도 4생활권이 가장 입지가 좋아 보이고, 중개업자들도 4-1생활권에서 알짜 단지를 고르는 것을 추천하더라고요. 그래서 올 하반기 4-1생활권 분양단지 중에 특별공급 청약을 넣으려고 합니다” (세종시 주재 공무원)
세종시 분양 열기가 한층 더 뜨거워졌다. 세종시는 지난 7월부터 아파트 우선공급 대상 거주 기간이 2년에서 1년으로 줄고, 거주자 우선 분양도 100%에서 50%로 축소됐다. 전국구 청약 시행 후 첫 분양한 ‘세종 신동아 파밀리에 4차’는 1순위 청약에서 평균 201.7대 1의 경쟁률로 세종시 내 최고 기록을 갈아치운 바 있다.
올 하반기 세종시 분양시장에서 ‘4-1생활권’이 알짜 입지로 떠오르고 있다. 4-1생활권은 괴화산을 중심으로 위쪽으로 금강과 우측으로 삼성천을 끼고 있어 쾌적하고 탁 트인 조망도 가능해 선호도가 높다. 또한 햇무리교를 통해 정부세종청사와 바로 연결되며 세종시청, 대덕연구단지와의 접근성도 좋다. 국책연구기관과 법원, 검찰청 등도 들어서며, 대규모 캠퍼스타운 조성도 예정돼 있다. 여기에 세종시에서 2-1, 2-1생활권에 이어 세 번째로 설계공모를 통해 공급되는 아파트로 차별화된 설계를 갖췄다.
캐슬앤파밀리에 디아트계룡건설과 보성(시공, 한양)은 30일 견본주택을 열고 ‘리슈빌수자인’을 분양한다. P2구역에 위치하며 M2블록 전용 84~134㎡ 784가구와 L3블록 전용 59~84㎡ 362가구 등 총 1146가구로 구성된다. L3블록은 공공임대로 공급될 예정이다. 금강과 인접해 쾌적한 강 조망이 가능하며 재께뜰 근린공원이 있어 녹지 환경도 누릴 수 있다. 인근으로 상업부지 특화구역과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며 중심상업지구도 가깝다.
오는 11월에는 포스코건설과 금성백조주택이 ‘세종더샵예미지’를 공급한다. 전용 45~109㎡ 총 1905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M3블록은 초·중교가 L4블록은 고등학교가 인접해 교육여건이 우수하다. 또한 단지 우측으로 삼성천이 흘러 조망이 가능하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자료:각 사정우룡 동아닷컴 기자 wr1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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