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테크노밸리-분당신도시 車로 10분대

조선희 기자

입력 2025-03-21 03:00 수정 2025-03-2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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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디오르나인


지난해 10월 이후 한국은행이 3차례 금리 인하에 나서며 비(非)아파트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은행에 묶여 있던 자금이 부동산 시장으로 넘어와 거래가 활성화될 것이란 기대 심리에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아파트의 경우 작년부터 시행된 대출 규제책으로 수혜가 적을 것으로 예상돼 오피스텔 등의 투자 수요가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오피스텔은 입지와 가격 등에 특히 민감한데 ‘남판교’라 불리는 성남 대장지구에 위치한 ‘판교 디오르나인’이 이러한 수요를 충족하고 있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판교 대장지구 내 중심 상업지역에 들어선 지하 6층∼지상 10층, 총 144실 규모 오피스텔이다.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돼 주거형 오피스텔로 분류되며 아파트 대비 세금 부담이 적어 투자 가치가 높다는 분석이다.


판교 디오르나인이 들어선 대장지구는 판교테크노밸리까지 차량으로 1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고 판교 중심지까지는 5분 거리다. 남측의 고기로를 통하면 분당신도시까지 10분대에 닿을 수 있고 용인서울고속도로 서분당 나들목과 인접해 강남으로의 진입이 수월하다. 분당수서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도 가까워 전국적인 이동이 편리하다. GTX-A 성남역이 올해 개통한 데 이어 연내 월곶판교선 서판교역 개통이 예정돼 있어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교육 및 생활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판교대장초·중과 판교반디유치원이 인근에 있다. 병원, 이마트 에브리데이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응달산, 태봉산, 바라산, 석기천 등 인근의 청정 자연환경을 통한 ‘그린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상품성 역시 눈길을 끈다. 하이엔드 주거 단지인 만큼 스톤, 우드, 글래스 등 아름다운 질감의 자재를 사용한 외관과 와이드 프레임 윈도를 적용한 조망권 특화 설계가 도입됐다. 내부 공간은 고급 인테리어와 마감재를 적용했다. 또 이탈리아 명품 주방가구인 ‘유로모빌’을 제공한다.

다채로운 어메니티 시설도 준비돼 있다. 수준 높은 휴식 공간을 비롯해 스크린골프 연습장, 라운지 카페, 라운지바, 프라이빗 다이닝룸 등이 들어선다. 특히 원스톱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럭셔리한 인테리어의 상업시설까지 단지 내에 들어설 계획이다.

판교 디오르나인은 시행사 보유분인 일부 실에 대해 파격적인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준공이 완료된 만큼 내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고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조선희 기자 hee311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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