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고성능 SUV ‘르반떼 GTS’ 출시… 가격 1억9600만원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8-11-26 13:57 수정 2018-11-26 14:07

르반떼는 마세라티 브랜드 첫 번째 SUV로 브랜드 성장을 견인하는 모델이다. 이번에 선보인 르반떼 GTS는 고성능 버전으로 국내에서 판매되는 르반떼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모델이다. 3.8리터 V8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됐으며 최고출력 550마력, 최대토크 74.7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도달에 소요되는 시간은 4.6초, 최고속도는 시속 292km로 스포츠카에 버금가는 성능을 갖췄다.

외관의 경우 전·후면 범퍼 디자인이 기존 모델과 차별화됐다. 공기역학을 고려한 설계가 적용됐으며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한다. 실내는 전용 ‘피에노 피오레(Pieno Fiore)’ 가죽 마감이 적용돼 역동적이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구현한다.

고재용 FMK 마세라티 총괄 상무는 “지난 2016년 출시돼 브랜드 성장을 이끈 르반떼가 강력한 엔진을 만나 보다 완성도 높은 SUV로 거듭났다”며 “국내 고급 SUV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이재용 주식재산 ‘26조’ 2배 껑충…선친 넘어 ‘역대 1위’ 등극
30억이상 자산가 절반 “올해 코스피 4500 넘길것”
“금도 쪼개서 24시간 거래”…금값 랠리에 ‘토큰화 금’ 투자 인기
‘쿠팡 개인정보유출’ 2600명 분쟁조정 신청… 조정위, ‘5만원’ 쿠팡案과 별개 보상안 추진
서울 전세→월세 전환 5년 내 최대…대출 규제·매물 감소 ‘이중 압박’- ‘피해자 227명·426억 편취’ 1세대 빌라왕, 1심 징역 10년
- 학생 100만명 줄때, 사교육비 10조 증가
-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민간 우주시장 ‘빅뱅’ 예고
- “멍울 잡히고 체중감소”…국민배우 안성기 앓던 ‘이 질환’
- 국립정신건강센터·멘탈헬스코리아, ‘2025 영마인드 링크 임팩트 리포트’ 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