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장동민과의 키스신 소감 밝혀… “연기지만 정말 하기 싫었다”
동아경제
입력 2015-10-27 14:41 수정 2015-10-27 14:42
김지민. 사진=tvN 콩트앤더시티김지민, 장동민과의 키스신 소감 밝혀… “연기지만 정말 하기 싫었다”
개그우먼 김지민이 장동민과의 키스신에 소감을 밝히며 웃음을 전했다.
김지민은 26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콩트앤더시티’제작발표회에 하연수, 김혜성, 이재용, 장동민, 장도연 등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김지민은 하이라이트 영상에 있었던 장동민과의 키스신에 대해 “썩 좋지 않았다”며 “이렇게까지 살아야 하나 싶었다”고 당시 심경을 밝히며 웃음을 전했다.
이어 “연기지만 정말 하기 싫었다. 장동민에게 개인적으로 할 말이 있는데, 그런 신이 있다면 양치 좀 하고 왔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굳이 가글을 해주고 오시면 좋겠다”고 말해 제작발표회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김지민이 출연하는‘콩트앤더시티’는 연애, 결혼, 사회생활 등 20세 이상 남녀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소재로 꾸려나가는 공감 코미디로 30일 밤 첫 회가 방송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민간 우주시장 ‘빅뱅’ 예고
이재용 주식재산 ‘26조’ 2배 껑충…선친 넘어 ‘역대 1위’ 등극
30억이상 자산가 절반 “올해 코스피 4500 넘길것”
서울 전세→월세 전환 5년 내 최대…대출 규제·매물 감소 ‘이중 압박’
“금도 쪼개서 24시간 거래”…금값 랠리에 ‘토큰화 금’ 투자 인기- ‘쿠팡 개인정보유출’ 2600명 분쟁조정 신청… 조정위, ‘5만원’ 쿠팡案과 별개 보상안 추진
- 송파 21%, 강북 0.99% 상승… 서울 집값 양극화 ‘역대 최대’
- ‘피해자 227명·426억 편취’ 1세대 빌라왕, 1심 징역 10년
- 학생 100만명 줄때, 사교육비 10조 증가
- 4대그룹 총수에 ‘한한령 직격탄’ 게임-엔터기업들 李방중 동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