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칼국수, 송재림 “그 동안 멸치를 너무 하대 했다”
동아경제
입력 2015-10-21 09:06 수정 2015-10-21 09:09
백종원 칼국수. 사진=tvN 집밥 백선생백종원 칼국수, 송재림 “그 동안 멸치를 너무 하대 했다”
‘집밥 백선생’백종원이 칼국수 레시피를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종원이 제자들에게 멸치 육수로 만든 칼국수 레시피를 전수했다.
이날 백종원은 “육수로 가장 구하기 쉬운 재료가 멸치”라며 집에서 쉽게 해 먹을 수 있는 멸치 육수의 레시피를 선보였다.
백종원이 만든 칼국수 국물 맛을 본 송재림은 “그 동안 멸치를 너무 하대 했다”며 “그런 취급을 받을 멸치가 아니었다”라고 말하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칼국수 레시피를 공개한 백종원은 “나만 쓰는 비법이라 알려주면 안 되는데”라며 자신감에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민간 우주시장 ‘빅뱅’ 예고
이재용 주식재산 ‘26조’ 2배 껑충…선친 넘어 ‘역대 1위’ 등극
30억이상 자산가 절반 “올해 코스피 4500 넘길것”
서울 전세→월세 전환 5년 내 최대…대출 규제·매물 감소 ‘이중 압박’
“금도 쪼개서 24시간 거래”…금값 랠리에 ‘토큰화 금’ 투자 인기- ‘쿠팡 개인정보유출’ 2600명 분쟁조정 신청… 조정위, ‘5만원’ 쿠팡案과 별개 보상안 추진
- 송파 21%, 강북 0.99% 상승… 서울 집값 양극화 ‘역대 최대’
- ‘피해자 227명·426억 편취’ 1세대 빌라왕, 1심 징역 10년
- 학생 100만명 줄때, 사교육비 10조 증가
- 4대그룹 총수에 ‘한한령 직격탄’ 게임-엔터기업들 李방중 동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