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美출시 예정 신형 엑센트 공개···가격은?
동아경제
입력 2015-08-28 13:50 수정 2015-08-28 13:55

현대자동차가 미국에 선보일 2016년형 엑센트의 내·외장 사진이 공개됐다.
28일 외신들에 따르면 엑센트가 지난해 부분변경을 거친 만큼 신차의 외관은 기존 모델과 크게 다르지 않다.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도 그대로 유지됐다. 하지만 테일램프와 실내 모습 등 세부적인 변화를 통해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현대자동차엑센트 GLS와 엑센트 GS로 판매됐던 모델명은 엑센트 SE 세단, SE 스포츠 해치백으로 각각 변경된다.
파워트레인은 1.6리터 GDI 4기통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37마력, 최대토크 17.0kg.m을 발휘한다. 변속기는 6단 자동변속기와 6단 수동변속기 중 선택가능하다.
2016년형 엑센트의 북미 판매가격은 1만4745달러, 한화로 약 1735만 원에서 시작된다. 이는 배달료 875달러(약 102만 원)를 제외한 금액이다.
김유리 동아닷컴 인턴기자 luckyurikim@gmail.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AMD 리사 수, 엔비디아에 맞설 첨단 GPU 공개
“삼전·하닉 2배 먹자” 홍콩 향한 개미들…3일간 100억원 순매수
반도체서만 석달간 17조 번 삼성전자… 올 영업익 100조 전망도
“16시간 굶어도 살 왜 안 빠지지?”…간헐적 단식의 함정 ‘경고’
환율 다시 1450원대… 6거래일 연속 올라- 삼성, ‘글로벌 D램 1위’ 3개 분기만에 탈환
- ‘AI 승기’ 잡은 구글, 애플도 잡았다… 시총 2위 탈환
- 지하철 타고 가는 북한산성…외국인도 반한 ‘K등산 맛집’[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 전세 뛴 오피스텔, 반환보증 ‘불가’ 늘어
- [CES 인터뷰]보이지 않는 기술의 힘… ‘3M’이 잇는 미래 자동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