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아반떼 스파이샷 포착 “쏘나타와 닮았나?”
동아경제
입력 2015-04-15 13:56 수정 2015-04-15 13:59

위장막에 가려진 채 시범주행 중인 현대자동차의 차세대 아반떼(수출명 엘란트라)가 15일 해외 언론에 포착됐다.
스파이샷을 통해 확인된 신형 아반떼는 디자인 면에서 2015 쏘나타·제네시스와 같이 좀 더 각진 형태로 분위기가 바뀌었다.

인테리어 또한 전반적으로 쏘나타와 비슷한 느낌이 강하다.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의 공간인 센터 스택에는 현대차의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 밖에 신차는 기존 모델보다 더 넓은 실내공간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파워트레인은 확실치 않으나 외신들은 1.8 및 2.0리터 4기통 엔진을 탑재할 것에 무게를 두고 있다. 여기에 ‘쏘나타 에코(Eco)’에 탑재한 1.6리터 4기통 터보차지 엔진의 장착 가능성도 제기됐다. 변속기는 7단 듀얼클러치를 맞물린다.
2016년형 아반떼는 올해 말 출시 예정이며 내년 초 미국시장 공략에 나선다.
김유리 동아닷컴 인턴기자 luckyurikim@gmail.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AMD 리사 수, 엔비디아에 맞설 첨단 GPU 공개
“삼전·하닉 2배 먹자” 홍콩 향한 개미들…3일간 100억원 순매수
반도체서만 석달간 17조 번 삼성전자… 올 영업익 100조 전망도
“16시간 굶어도 살 왜 안 빠지지?”…간헐적 단식의 함정 ‘경고’
환율 다시 1450원대… 6거래일 연속 올라- 삼성, ‘글로벌 D램 1위’ 3개 분기만에 탈환
- ‘AI 승기’ 잡은 구글, 애플도 잡았다… 시총 2위 탈환
- 지하철 타고 가는 북한산성…외국인도 반한 ‘K등산 맛집’[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 전세 뛴 오피스텔, 반환보증 ‘불가’ 늘어
- [CES 인터뷰]보이지 않는 기술의 힘… ‘3M’이 잇는 미래 자동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