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에피트 스타시티, 실수요자 맞춤형 다양한 특별혜택 제공
최용석 기자
입력 2025-03-31 09:00 수정 2025-03-31 09:00
계약금 1000만원에 중도금 무이자, 취득세 지원 등 자금부담 줄인 오피스텔
‘울산 에피트 스타시티’ 투시도. 사진제공=HL디앤아이한라
최근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오피스텔 분양 시장에서도 계약자 유치를 위한 ‘혜택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울산 에피트 스타시티’가 파격적인 분양 조건을 앞세워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울산 최초의 단지형 고급 주거단지를 표방하는 ‘울산 에피트 스타시티’는 1차 계약금을 1,000만 원으로 최소화했고, 나머지 계약금에 대해서도 무이자 대출 알선이 가능하다. 중도금 또한 전액 무이자 조건으로 지원된다. 1차 중도금 납부시에는 캐쉬백을 통해 자금부담을 줄였다.
특히, 오피스텔이면서도 공동주택 수준의 취득세만 부담하면 되는 조건을 제시해 소비자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췄으며, 계약자에게 시스템 에어컨 무상 제공 등도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업계 관계자는 “오피스텔 시장이 과거처럼 단순 투자 대상이 아닌 실거주형, 생활 밀착형 상품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소비자 눈높이에 맞춘 혜택 없이는 선택받기 어려운 시대”라고 말했다.
HL디앤아이한라는 울산역 인근에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단지형 고급주거단지인 ‘울산 에피트 스타시티’를 분양 중이다. 울산광역시 울산역세권 S2BL에 조성되는 ‘울산 에피트 스타시티’는 지하 3층~최고 17층, 7개 동에 △119㎡(전용면적 기준) A타입 30실 △119㎡ B타입 84실 △119㎡ C타입 380실 △119㎡ D타입 15실 △119㎡ E타입 7실 △119㎡ F타입 34실 등 총 602실 규모로 조성된다.
울산역 인근에 들어서는 ‘울산 에피트 스타시티’는 △‘부울경판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로 불리는 ‘동남권 순환광역철도’와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구축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판교형’ 도심융합특구 조성사업 △삼성SDI 시설 확장 △서울산 도시지역 확장 등 초대형 개발호재가 쏟아지고 있는 지역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다. 따라서 ‘울산 에피트 스타시티’가 조성되는 울산역 주변은 머잖아 울산의 신주거단지이자 랜드마크, 자족도시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울산 최초의 단지형 고급 주거단지인 ‘울산 에피트 스타시티’는 모든 호실이 희소성이 높은 아파트전용 84㎡형 발코니확장형과 비슷한 전용면적 119㎡A~F 6개 타입으로 조성된다. 단지 7개동 가운데 일부는 맞통풍이 가능하고 채광과 환기가 우수한 4-Bay 판상형 위주의 설계가 적용됐다. 전체 호실의 95%가 주방창이 가능토록 설계했고, 특히 호실별 주차대수가 약1.8대로 울산 최고 수준의 주차시설을 자랑한다. 조경면적도 법정대비 1.7배로, 쾌적한 단지로 조성된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쾌적한 주거환경도 제공한다. 또 근린생활시설과 주차 공간을 분리해 지상에는 차가 다니지 않는다. 이른바 ‘지상에 차가 없는 오피스텔’로, 단지와 연접한 태화강 수변공간과근린공원이 있어 단지에서 공원과 같은 쾌적함을 누릴 수 있다.
첨단시스템도 도입된다. 안면인식 통합 시스템으로 엘리베이터 자동호출, 공동 현관문 열림 등이 가능하다. 스마트 디스플레이 스위치, 무인 택배시스템 등도 갖췄다. 스크린골프장을 겸비한 ‘골프연습장’과 다양한 운동기구로 입주민에게 건강과 활력을 제공하는 ‘피트니스센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키즈 플레이’, 단지안에서 여류로운 독서와 차한잔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북카페’, 방문객 사생활 보호가 가능하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게스트 하우스’,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 음악이나 영화를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AV룸’까지 그동안 오피스텔에서 누린 적 없었던 고급 커뮤니티를 제공한다.
HL디앤아이한라 분양 관계자는 “’오피스텔 시장 양극화에 따라 파격적인 계약조건과 고급화 전략으로 소비자 관심몰이에 나선 가운데 ‘울산 에피트 스타시티’는 울산역세권 개발, 광역철도망 구축, 복합특화단지 조성 등으로 다양한 교통호재, 개발호재로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울산에서 처음으로 도입되는 단지형 고급주거시설에 아파트의 고급 커뮤니티 시설까지 갖춘 단지로 삶의 질을 중시하는 3040세대 실수요자들에게는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울산 에피트 스타시티’ 분양 관련 상세 정보는 견본주택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심고객 등록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에 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최근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오피스텔 분양 시장에서도 계약자 유치를 위한 ‘혜택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울산 에피트 스타시티’가 파격적인 분양 조건을 앞세워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울산 최초의 단지형 고급 주거단지를 표방하는 ‘울산 에피트 스타시티’는 1차 계약금을 1,000만 원으로 최소화했고, 나머지 계약금에 대해서도 무이자 대출 알선이 가능하다. 중도금 또한 전액 무이자 조건으로 지원된다. 1차 중도금 납부시에는 캐쉬백을 통해 자금부담을 줄였다.
특히, 오피스텔이면서도 공동주택 수준의 취득세만 부담하면 되는 조건을 제시해 소비자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췄으며, 계약자에게 시스템 에어컨 무상 제공 등도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업계 관계자는 “오피스텔 시장이 과거처럼 단순 투자 대상이 아닌 실거주형, 생활 밀착형 상품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소비자 눈높이에 맞춘 혜택 없이는 선택받기 어려운 시대”라고 말했다.
HL디앤아이한라는 울산역 인근에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단지형 고급주거단지인 ‘울산 에피트 스타시티’를 분양 중이다. 울산광역시 울산역세권 S2BL에 조성되는 ‘울산 에피트 스타시티’는 지하 3층~최고 17층, 7개 동에 △119㎡(전용면적 기준) A타입 30실 △119㎡ B타입 84실 △119㎡ C타입 380실 △119㎡ D타입 15실 △119㎡ E타입 7실 △119㎡ F타입 34실 등 총 602실 규모로 조성된다.
울산역 인근에 들어서는 ‘울산 에피트 스타시티’는 △‘부울경판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로 불리는 ‘동남권 순환광역철도’와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구축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판교형’ 도심융합특구 조성사업 △삼성SDI 시설 확장 △서울산 도시지역 확장 등 초대형 개발호재가 쏟아지고 있는 지역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다. 따라서 ‘울산 에피트 스타시티’가 조성되는 울산역 주변은 머잖아 울산의 신주거단지이자 랜드마크, 자족도시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울산 최초의 단지형 고급 주거단지인 ‘울산 에피트 스타시티’는 모든 호실이 희소성이 높은 아파트전용 84㎡형 발코니확장형과 비슷한 전용면적 119㎡A~F 6개 타입으로 조성된다. 단지 7개동 가운데 일부는 맞통풍이 가능하고 채광과 환기가 우수한 4-Bay 판상형 위주의 설계가 적용됐다. 전체 호실의 95%가 주방창이 가능토록 설계했고, 특히 호실별 주차대수가 약1.8대로 울산 최고 수준의 주차시설을 자랑한다. 조경면적도 법정대비 1.7배로, 쾌적한 단지로 조성된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쾌적한 주거환경도 제공한다. 또 근린생활시설과 주차 공간을 분리해 지상에는 차가 다니지 않는다. 이른바 ‘지상에 차가 없는 오피스텔’로, 단지와 연접한 태화강 수변공간과근린공원이 있어 단지에서 공원과 같은 쾌적함을 누릴 수 있다.
첨단시스템도 도입된다. 안면인식 통합 시스템으로 엘리베이터 자동호출, 공동 현관문 열림 등이 가능하다. 스마트 디스플레이 스위치, 무인 택배시스템 등도 갖췄다. 스크린골프장을 겸비한 ‘골프연습장’과 다양한 운동기구로 입주민에게 건강과 활력을 제공하는 ‘피트니스센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키즈 플레이’, 단지안에서 여류로운 독서와 차한잔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북카페’, 방문객 사생활 보호가 가능하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게스트 하우스’,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 음악이나 영화를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AV룸’까지 그동안 오피스텔에서 누린 적 없었던 고급 커뮤니티를 제공한다.
HL디앤아이한라 분양 관계자는 “’오피스텔 시장 양극화에 따라 파격적인 계약조건과 고급화 전략으로 소비자 관심몰이에 나선 가운데 ‘울산 에피트 스타시티’는 울산역세권 개발, 광역철도망 구축, 복합특화단지 조성 등으로 다양한 교통호재, 개발호재로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울산에서 처음으로 도입되는 단지형 고급주거시설에 아파트의 고급 커뮤니티 시설까지 갖춘 단지로 삶의 질을 중시하는 3040세대 실수요자들에게는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울산 에피트 스타시티’ 분양 관련 상세 정보는 견본주택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심고객 등록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에 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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