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수율 3배 높은 ‘핑크 비타민’으로 탱탱한 피부 가꾸세요

박윤정 기자

입력 2021-11-24 03:00:00 수정 2021-11-24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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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케이 ‘퍼스트 C…’ 연말 패키지
15가지 항산화 꽃추출물 함유
연고에서 착안한 기술로 흡수력↑
미백 기능성 식품의약처 허가 획득




리즈케이가 ‘퍼스트 C 핑크 세럼 퓨어 비타민C 15%’ 홀리데이 패키지를 론칭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초를 상징하는 화사한 패키지 디자인에 영롱한 핑크색의 퍼스트C 세럼이 위아래로 5병씩 총 10병이 든 스페셜 패키지다.

이 제품은 2015년 첫 출시 후 뛰어난 성분과 효능으로 업계에 비타민C 세럼의 돌풍을 일으키며 ‘국민 세럼’으로 굳건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홀리데이 패키지는 기존 제품에서 컬러뿐 아니라 성분, 효능까지 모두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내놓았다. 퓨어비타민C 15% 외에도 히비스커스, 동백, 작약 장미 등 15가지 항산화 꽃추출물이 함유된 리즈케이 특허성분인 ‘LIZK 핑크비타민’을 38% 더해 더욱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선사한다. 특히 히비스커스에 풍부하게 함유된 안토시아닌은 비타민C보다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이 안토시아닌 성분이 천연의 핑크색으로 발색돼 퍼스트 C 핑크 에디션의 시그니처 핑크컬러를 완성했다.

제품은 브랜드 최초로 특허 받은 광안정화 비타민C를 함유해 기존 퍼스트C 세럼보다 비타민 효능이나 흡수력이 더욱 강력해진 것이 특징이다. 리즈케이는 열과 빛에 약한 비타민C를 안정화하기 위해 오랜 연구를 거듭한 끝에 비타민의 좋은 원료와 효능이 피부에 오래 머물 수 있게 하는 독보적인 안전화 기법을 발견했다. 또 연고가 피부에 흡수되는 시스템을 적용해 비타민 성분이 피부에 깊고 강력하게 전달한다. 기존 퍼스트C와 비교해 흡수력을 319%까지 높였다. 보습, 미백, 윤기, 주름, 탄력을 보다 강하고 빠르게 관리해준다. 브랜드 최초로 미백과 주름 기능성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까지 획득했다.

한편 리즈케이는 40년 경력의 대한민국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청경 대표가 2011년 설립한 코스메틱 브랜드다. 순수 비타민C 세럼을 시즌마다 업그레이드 출시하면서 K뷰티 시장에서 자리매김했다. 리즈케이의 비타민C 세럼인 퍼스트C 세럼은 뛰어난 성분과 효능으로 업계에 ‘비타민C 세럼’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탁월한 효능과 안정성을 인정받아 누적 판매량 2000만 병 이상, 누적 매출 2000억 원이 넘는 신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최근 ‘제7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글로벌 뷰티 브랜드’ 부문 K뷰티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며 입지를 다졌다.


박윤정 기자 ongo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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