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이 반려견 덩치와 근접 셀카 찍는 법.. 뒤에서 '빼꼼'

노트펫

입력 2019-12-09 14:07:41 수정 2019-12-09 14:08:46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노트펫] 그룹 AOA의 멤버 설현이 반려견과 함께 한 평화로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설현은 자신의 SNS에 반려견 덩치와 함께 찍은 근접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에는 침대에 누워 눈을 반쯤 뜨고 있는 덩치의 모습이 담겼다. 눈물을 흘렸는지 눈가가 촉촉하다.

그런 덩치의 뒤쪽으로 설현이 자리를 잡고 있다. 같은 앵글에 잡히기 위해 얼굴만 빼꼼 내민 모습이다.

포근하고 나른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본 팬들은 "덩치 왜 울어", "둘다 너무 귀여워", "뒤에 있는데도 시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라이프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