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직접 연결된 조합원 아파트

박서연 기자

입력 2022-06-03 03:00:00 수정 2022-06-03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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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센트럴 목동


서목동의 중심 지역인 양천구 목1동 405-300 일원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더 센트럴 목동’이 조합원 모집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더 센트럴 목동은 지하 6층∼지상 37층 규모로, 전용면적 59m² 342가구(예정)와 84m² 382가구(예정), 총724가구(예정)의 중소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더 센트럴 목동’은 교육특구 목동에 위치하여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서울 최고 수준의 대형 학원가가 밀집해 있고, 단지 인근에 목동을 대표하는 목동초중, 목운초중이 인접해 있으며 한가람고, 양정고, 진명여고와 같은 서울 내에서 손에 꼽히는 명문 고등학교가 학군에 속해 있다.

단지 도보 5분 거리에 현대백화점 목동점이 위치해 있으며 이마트 목동점, 코스트코 양평점, 이대목동병원, 목동야구장 등 목동의 모든 생활 인프라가 집중돼 있다. 탁월한 교통망 또한 ‘더 센트럴 목동’의 장점이다. 서부간선도로를 통한 올림픽대로 진출입이 편리해 여의도, 강남, 공항 등지로의 접근성이 좋다. 양화대교와 마포대교를 이용하기도 편리하며 여의도까지는 10분대에 도착 가능하다.

무엇보다 ‘더 센트럴 목동’을 주목하게 하는 것은 단지와 지하철이 직접 연결된다는 점이다. 대중교통망이 아파트 단지와 직접 연결된다는 것은 편리함은 물론이고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 랜드마크로서의 상징성까지 갖출 수 있게 된다.

‘더 센트럴 목동’ 홍보관은 양천구 오목로 336 협성빌딩 B동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사전 연락 후 방문하면 보다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서연 기자 sy009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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