볕 잘 드는 새 집에서 ‘힐링 라이프’

안소희 기자

입력 2021-05-06 03:00:00 수정 2021-05-06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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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분양현장]한화 포레나 안산고잔
안산 첫 ‘포레나’ 단지… 11일부터 청약접수 시작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안산중앙공원 조망 확보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경기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631 일원에 들어서는 ‘한화 포레나 안산고잔’의 사이버 본보기집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3개 동, 전용면적 45∼84m², 총 449채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 △45m² 79채 △59m²A 188채 △59m²B 110채 △72m² 52채 △84m² 20채로 일반분양 물량은 총 158채다.

포레나 안산고잔은 고잔 연립 8구역을 재건축하는 단지로 안산시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단원구 고잔동 도심에 위치하고 있다. 한화건설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고잔 연립 9구역도 시공사로 선정돼 개발을 진행하고 있어 일대는 한화 포레나 브랜드 단지가 형성될 예정이다.


단지는 신안산선 성포역(2024년 예정) 도보거리에 있어 향후 여의도를 30분대로 오갈 수 있는 교통 환경을 갖추게 된다. 인근에 있는 지하철 4호선 중앙역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안산시 도심지역은 신규 분양 아파트가 희소해 역세권 새 아파트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포레나 안산고잔을 중심으로 한 생활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덕성초가 있으며 경안고, 광덕중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학세권 아파트다. 안산시청, 고대안산병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편리한 생활·쇼핑·문화 인프라가 집중된 중앙역 상권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안산에서 처음 선보이는 한화건설의 ‘포레나’ 브랜드인 만큼 상품성도 뛰어나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70% 이상의 가구가 단지 남서쪽에 위치한 안산중앙공원을 조망할 수 있다. 광덕산과 안산천, 광덕체육공원 등도 가까워 자연친화적인 공간에서 힐링 라이프를 만끽할 수 있다.

외관에는 ‘포레나 익스테리어 디자인’이 적용된다. 단지를 상징하는 게이트 디자인 ‘포레나 페이스’와 포레나 컬러와 패턴 등을 활용한 외벽 디자인 ‘포레나 시그니처 스킨’ 등을 통해 다른 아파트들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한화건설 이중석 분양소장은 “한화 포레나 안산고잔은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의 직접적인 수혜지로 우수한 교육환경과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갖추고 있어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며 “안산 첫 포레나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가 더해져 청약과 계약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포레나 안산고잔의 청약 접수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해당지역), 13일(기타지역) 이틀간 1순위, 14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청약 접수는 한국부동산원 청약 홈페이지를 통해 받으며 당첨자 발표는 21일에 한다. 정당 계약은 6월 1일부터 실시한다.

포레나 안산고잔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사이버 본보기집을 공개했다. 실제 본보기집은 당첨자 발표 후 서류접수 기간 안에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입주는 2023년 12월 예정이다.

안소희 기자 ash030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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