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안전 최우선” 이대목동병원 ‘환자 안전의 날’ 행사 개최

정용운 기자

입력 2019-10-23 11:02:00 수정 2019-10-23 1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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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보호자 대상 퀴즈대회, ‘환자 확인’ 영상 공모작 상영

이대목동병원(병원장 한종인)은 22일 교직원은 물론 환자와 보호자까지 함께 하는 ‘2019년도 환자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대목동병원 QPS실 주최로 이날 오전에는 병원 1층 로비에서 환자와 보호자, 방문객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측정과 함께 환자안전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오후에는 병원 2층 대회의실에서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환자 확인’을 주제로 한 영상 공모작 상영 및 시상과 환자안전상 수상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 투표를 통해 환자 확인 영상 공모작 가운데 영양팀의 ‘임상영양·급식영양 관리 시 환자 확인’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종인 이대목동병원장은 “이대목동병원 구성원 모두 환자안전을 위해 절실한 마음으로 협력하면 환자안전을 위협하는 그 어떤 요소도 방치하지 않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병원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문병인 이화의료원장은 “의료원 차원에서 환자안전을 최우선 경영 과제로 삼아 지속적으로 투자하겠다. 감염관리 및 환자안전을 선도하는 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라고 말했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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