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강한 ‘소형 평형’ 공급하는 ‘여수 웅천 캐슬 디아트’

동아경제

입력 2019-10-07 15:43:00 수정 2019-10-10 1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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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웅천 캐슬 디아트’ 조감도

정부의 강도 높은 규제로 분양시장의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시장상황에 영향을 받지 않고 꾸준한 인기를 얻는 평형이 있다. 바로 ‘소형 평형’이 그 주인공이다. 사회 구조의 변화로 ‘1인 가구’ 등 가족구성원의 숫자가 크게 줄어들면서, 소형 평형의 주거단지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다.

실제 주택시장에서는 소형 평형의 인기가 높다. 올 상반기 전체 아파트 매매거래의 40%가 넘는 물량이 전용면적 60㎡이하의 소형 평형인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부동산 114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월~6월) 전국에서 거래된 아파트 16만 1886건 중 전용면적 60㎡이하의 소형 평형은 총 6만 6866건이 거래돼 전체 거래의 41.3%를 차지했다.

청약시장에서도 소형 평형의 인기는 높다. 올해 타입별 청약경쟁률을 살펴보면,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의 전용면적 41㎡가 최고 1098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고,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 포레’의 전용면적 51㎡도 279.5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면서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부동산 전문가는 “전국적으로 정부의 강도 높은 규제로 인해 분양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지만, 사회 트렌드의 변화로 인기를 얻고 있는 소형 평형의 경우 꾸준한 수요를 갖추고 있다”며 “시장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앞으로 공급에 나서는 소형 평형 상품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일 것으로 보인다”고 소형 평형 주거상품에 대한 평가를 내놨다.

소형 평형 주거상품이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축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아름다운 남해바다를 바로 앞에서 누릴 수 있는 소형 평형 중심의 프리미엄 생활형 숙박시설이 공급될 예정이다. ‘여수 웅천 캐슬 디아트’가 그 주인공이다.

‘여수 웅천 캐슬 디아트’는 지하 3층~지상 7층, 총 400실 규모로 들어서며, 전용면적 45~69㎡의 중소형 평형으로 들어선다. 대부분의 세대를 소형으로 구성해 사회트렌드와 수요자들의 선호에 맞춘 평면을 선보인다. 모든 세대를 복층형으로 설계해 탁 트인 공간감은 물론 넓은 공간 활용도 가능할 전망이다. 이 외에도 피트니스 클럽, 카페테리아 등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들어서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웅천지구는 여수를 대표하는 주거중심지로 남해바다 조망과 풍부한 녹지를 갖춘 쾌적한 생활환경은 물론, 생활편의시설까지 모두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우선 KTX를 비롯해 여수공항, 종합버스터미널, 연안여객터미널 등이 인접해 있어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또한 초중교를 비롯해 이순신도서관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CGV, 병원(예정) 등 생활에 필요한 전반적인 인프라를 탄탄히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해변문화공원, 이순신공원, 요트마리나, 오동도 등 쾌적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도 갖춰져 있어 입주민은 멀리 나가지 않고도 레저·여가·문화 활동을 모두 폭넓게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여기에 웅천을 중심으로 다양한 개발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오션퀸즈파크, 챌린지파크 등이 조성되는 웅천지구 일대는 여수 서남부 개발의 출발점으로 해양 관광의 중심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인근 경도에는 선박 300여척을 수용할 수 있는 거점형 마리나와 명품 리조트 등이 조성될 것으로 ‘여수 웅천 캐슬 디아트’의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달 중 공급에 나서는 ‘여수 웅천 캐슬 디아트’의 시행 및 분양은 수탁자 아시아신탁(위탁자 디아트디벨롭먼트)이며, 롯데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분양홍보관은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동 1807-5번지에 위치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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