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동 +팔로우, 동아만의 쉽고 재미있는 부동산 콘텐츠!, 네이버 포스트에서 더 많이 받아보세요

[화제의 분양현장]일산 인프라 고루 누릴 황금 입지

동아일보

입력 2017-07-14 03:00:00 수정 2017-07-14 03:00:00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 싸이월드
  • 구글
일산풍동 데이엔뷰


풍동 데이엔뷰(가칭) 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와 업무대행사 와이에스개발㈜은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일산풍동 데이엔뷰’ 주택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에 나섰다.

‘일산풍동 데이엔뷰’는 일산동구 풍동 731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최고 36층, 전용 64∼84m² 총 225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일산풍동 데이엔뷰’는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를 메인 모델로 발탁해 지역주택조합 시장의 리딩 브랜드다운 위상을 뽐낼 예정이다.

‘일산풍동 데이엔뷰’는 우선 일산신도시의 인프라를 고루 누릴 수 있는 황금 입지에 위치하고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경의중앙선 백마역, 풍산역이 단지 도보권에 위치하며 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도 생활권 내에 자리 잡고 있어 편리한 대중교통을 누릴 수 있다. ‘일산풍동 데이엔뷰’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답게 인근 시세 대비 저렴한 수준인 3.3m²당 900만 원대의 조합원 모집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주택 홍보관은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633-1에 있다.


부동산 HOT ISSUE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