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픽 이계우대표, ‘2018 산업단지 기업인의날’ 대통령 표창 받아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입력 2018-10-23 16:30 수정 2018-10-23 16:58
㈜아쿠아픽 이계우 대표가 ‘2018 산업단지 기업인의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구강세정기 전문기업 ㈜아쿠아픽 이계우 대표가 23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8 산업단지 기업인의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주최로 열린 이날 기념식은 대한민국 수출·산업화의 전초기지이자 국가경제를 이끌어온 산업단지가 산·학·연·관 관계자들과 한 자리에 모여 새로운 혁신도약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아쿠아픽 이계우 대표는 이날 산업단지 내 우수기업들 중 최고의 기업 및 기업인에게 수여되는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 대표는 “아쿠아픽은 오랄 케어(Oral Care)제품을 개발·제조하는 선도기업으로서, 우리 국민의 구강 건강을 지켜야 하는 막중한 책임감이 있다. 아쿠아픽을 사랑해 주시는 고객들께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쿠아픽의 대표 상품인 구강세정기(모델명: AQ-300)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 50여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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