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박성진 기자
입력 2026-01-29 08:09 수정 2026-01-29 08:12
8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 삼성깃발이 보이고 있다. 뉴시스시가배당율은 보통주 0.5%, 우선주 0.7%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배당금은 정기주주총회일로부터 1개월 이내 지급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주주환원 정책상 정규배당의 연간 총액은 9조 8000억 원, 분기당 2조 4500억 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결산배당은 세제개편과 예상 배당재원을 감안해 정기 분기배당금에 1조3000억 원을 추가해 총 3조7500억 원으로 이사회가 정했다”고 덧붙였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도대체 몇배 오른거지”…금보다 은이 더 뛰는 이유는
삼성전자, 자사주 1752억원어치 처분…임원 성과급 지급
까르띠에도 8% 올렸다…명품 도미노 인상에 예비 부부 ‘한숨’
작년 쿠팡 결제액 66조원…전년比 13% 증가해 ‘사상 최대’
‘탈원전’ 접은 李정부, 신규 원전 2기 짓는다- 정부, 트럼프 ‘관세 인상’에 “미측 의중 파악 중…국회와도 협의”
-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 집 한 채도 안심 못 한다…1주택까지 번지는 세금 압박
- 의사들이 꼽은 절대 먹지 말아야 할 음식들
- [청년드림]“봉사와 업무 병행, 딱 맞는 옷 찾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