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프렌차이즈 ‘엉터리생고기’, 인천 연수점 리뉴얼… 신메뉴 추가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8-02-07 16:43 수정 2018-02-09 10:36

삼겹살 무한리필 프렌차이즈 ‘엉터리생고기’가 인천 연수점 리뉴얼을 통해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리뉴얼 오픈한 인천 연수점에서는 삼겹살뿐 아니라 소고기와 와규스테이크, 셀프바 등을 무한리필로 제공한다. 1인 세팅 상차림이 주어지며 스테이크는 무쇠철판을 사용해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다.
점심메뉴로는 ‘샤브한상’을 맛 볼 수 있다. 사이드메뉴로는 기존 육회와 물냉면, 비빔냉면, 버섯모듬 외에 구워먹는 치즈가 추가됐다. 특히 셀프바에는 라면과 샌드위치, 주먹밥 등 10가지가 넘는 음식이 준비돼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엉터리생고기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소비자들이 우리 브랜드를 보다 즐겁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한파에 보일러 동결 위험↑…“끄지 말고 온도 낮춰야”
샤오미, 보급형 스마트폰 신형 포코폰 출시예고… 33만9900원 ‘가성비 전략’
삼성바이오로직스, 2025년 영업이익률 45%… 풀가동 ‘규모의 경제’ 가시화
“유기농 쌀로 만든 하트 떡국떡 인기… 포장지 바꾸니 매출 2배 쑥”
최태원 회장, SK하이닉스 성과급 불만에 “연봉 반납하겠다”- 머스크, 설전 벌인 라이언에어측에 “확 사버릴까”
- 46년만에 ‘오천피’ 시대 열렸다…4000 돌파 3개월만
- “보유세 등 세금으로 집값 잡는건 최대한 안하겠다”
- 개보위 “쿠팡 정보유출 3000만명 이상”
- 보험설계사-학습지 교사도 수당-연차 혜택… “사업주 부담 가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