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G4 렉스턴, 사전계약 ‘3500대’… “한 달 이상 기다려야”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7-04-25 15:29 수정 2017-04-25 15:36

쌍용차는 정식 계약이 시작되는 내달 1일에는 계약대수가 5000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현 시점에 계약하는 소비자는 차량이 출고될 때까지 1~2개월가량 기다려야 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5월에는 어린이날 등 휴일이 많아 신차출고까지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최신 모델답게 다양한 안전·편의사양도 추가됐다. HD급 화질의 9.2인치 센터디스플레이와 7인치 디지털 클러스터가 탑재됐으며 긴급제동보조시스템을 비롯해 차선변경보조장치, 후측방경고장치, 사각지대감지시스템 등으로 구성된 첨단 운전보조시스템도 적용됐다.

쌍용차 G4 렉스턴의 국내 판매가격은 럭셔리 트림이 3350만 원, 프라임 3620만 원, 마제스티 3950만 원, 헤리티지 4510만 원이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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