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pic]도요타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프리우스 프라임’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17-04-11 17:00 수정 2017-04-11 17:30














한국토요타자동차는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 자동차 복합문화공간 ‘커넥 투(CONNECT TO)’에서 신차 발표회를 열고 프리우스 프라임 판매에 돌입했다.
도요타에 따르면 프리우스 프라임은 8.8kWh 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를 장착해 EV 모드 최대주행거리 40km를 확보했다. 연료 효율은 복합 연비 CS모드기준(가솔린 주행 시) 21.4km/ℓ CD 모드기준 (EV 주행시) 6.4km/kWh를 달성한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3g/km. 가격은 4830만 원이다. 여기에 정부 보조금 등 최대 770만 원이 적용되면 약 4000만 원 초반대에 구입 가능하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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