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엘리프 검단 포레듀’ 7월 분양 예정
정진수 기자
입력 2025-07-09 09:54 수정 2025-07-09 09:55

계룡건설이 검단신도시 일대에 ‘엘리프 검단 포레듀’를 이달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15층, 11개 동, 전용면적 64~110㎡, 총 669가구 규모다. 선호도가 높은 전용 64㎡ 중심의 실속형 타입부터 중형 타입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일부 가구는 펜트하우스로 조성된다.
특히 엘리프 검단 포레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분양가가 기대되고 있다. 정부의 대출 규제에도 비교적 자유로운 점이 강점으로 작용해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교통 여건도 좋다. 최근 인근에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호수공원역이 개통돼 공항철도 및 서울지하철 7호선 연계 등으로 서울 및 인천 주요 지역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
또한, 단지 주변에는 커낼콤플렉스, 휴먼에너지타운, 워라밸빌리지 등 총 5개의 특별계획구역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별계획구역은 지구단위계획 내에서도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개발이 필요한 지역을 별도로 지정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곳이다. 주거·상업·문화 기능이 유기적으로 융합된 복합 도시환경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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