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 분양 돌입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4-12-26 16:39 수정 2024-12-26 16:40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가 오는 27일 본보기집을 연다.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 동, 전용 64·84㎡, 총 41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4베이 판상형 구조와 수납 특화설계로 쾌적함과 활용도를 높였다는 게 사업자 측 설명이다.
분양은 내년 1월 3일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6일 1순위 청약, 7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는 13일 발표된다. 15~19일 서류접수에 이어 24~26 3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27년 12월 예정이다.
비규제지역인 천안시에 들어서는 단지인 만큼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 천안 및 아산시를 포함한 충남, 세종, 대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주택 유무 또는 세대주·세대원 여부와 상관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가점제 40%, 추첨제 60%로 공급돼 청약 가점이 낮은 젊은 층, 신혼부부도 당첨 기회가 열려있다. 전매제한이 없어 계약금 완납 시 계약 직후 전매도 가능하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비즈N 탑기사
-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