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금호어울림 퍼스티어’ 9월 분양 예정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1-07-27 15:18:00 수정 2021-07-27 15: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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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컨소시엄은 서울 강서구 화곡동 일원에 짓는 ‘강서 금호어울림 퍼스티어’를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5개 동, 전용면적 49~59㎡ 523세대 규모다. 이번 분양물량은 ▲49㎡A 147세대 ▲49㎡B 32세대 ▲55㎡ 38세대 ▲59㎡A 31세대 ▲59㎡B 100세대 등 348세대다.

단지는 최적의 주거 맞춤 입지를 갖췄다. 우선, 단지 앞 화곡로를 통해 올림픽대로, 공항대로 진출이 쉬워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이 쉽다. 지하철 5호선 화곡역과 9호선 가양역과 원종~강서구청~홍대입구를 지나는 서부광역철도 강서구청역(가칭)이 인근에 조성될 예정이다.

반경 1㎞ 이내에 등서초를 비롯해 초등학교 3개소, 중학교 2개소, 고등학교 5개소 등 명문 학군과 인근 학원가도 가깝다. 주요 업무단지인 마곡, DMC, 여의도 등도 차량으로 20분 거리에 있으며 우장산, 검덕산, 봉제산 등이 인접한 우수한 직주근접형 힐링단지다.

홈플러스, 이마트, CGV, 롯데시네마, KBS 스포츠월드 등 생활 편의시설도 근거리에 자리하며, 강서구청, 강서경찰서, 주민센터 등 관공서도 가깝다.

단지는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는 신혼희망타운 단지로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수도권 집값이 크게 오른 상황인 만큼 청약 경쟁률이 치열할 전망이다.

신혼희망타운 공급 대상은 세대 구성원 모두가 무주택자인 혼인 기간이 7년 이내 이거나 6세 이하 자녀를 둔 신혼부부, 1년 이내에 혼인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예비신혼부부, 6세 이하 자녀를 둔 한부모 가정이다. 강서 금호어울림 퍼스티어 오는 9월 분양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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