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포레나 천안신부’ 분양 돌입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1-07-22 11:03:00 수정 2021-07-22 11:17:29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한화건설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14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 분양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

포레나 천안신부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면적 76~159㎡, 총 602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포레나 천안신부는 전체 물량의 약 80%가 지역 내 희소성이 높은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타입별로 살펴보면 △76㎡ 123가구 △84㎡A 195가구 △84㎡B 27가구 △104㎡ 98가구 △113㎡A 128가구 △113㎡B 28가구 △159㎡A 2가구 △159㎡B 1가구다.

포레나 천안신부는 도심권에 위치해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먼저 차량 이용 시 경부고속도로 천안IC, 1번국도, 천안대로 등을 통해 천안 및 수도권, 광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천안 종합고속버스터미널과 천안터미널이 인접해 있다. 수도권전철 1호선 두정역 이용도 가능하다. 삼성SDI, 외국인 전용산업단지 등 다양한 산업단지로의 출퇴근이 용이하다.

교육 환경도 좋다. 인근에 자립형 사립고인 북일고가 있으며, 북일여고와 천안신부초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단국대, 호서대, 백석대 등 대학교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포레나 특화 설계도 돋보인다. 먼저 포레나만의 독창적인 ‘포레나 익스테리어 디자인’이 단지 전반에 적용된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량과 채광량을 극대화했다.

단지 안으로 들어서면 창의적인 놀이공간 ‘메리키즈 그라운드’, 반려동물 놀이터 ‘펫프렌즈파크’, 유아놀이터 등 차별화된 입주민 공동시설이 조성된다. 2개층으로 구성된 주민공동시설 ‘클럽 포레나’에는 골프 트레이닝센터, GX룸, 휘트니스 센터, 게스트하우스, 북하우스(작은 도서관), 스터디룸, 포레나 프리스쿨(어린이집), 시니어 클럽하우스(경로당)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세대 내부를 살펴보면 전 세대가 판상형, 4베이 평면으로 구성돼 통풍과 환기가 우수하다. 또한 공간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설계한 현관창고, 주방 펜트리(일부세대), 드레스룸 등의 수납공간이 눈에 띈다. 거실에는 ‘포레나 엣지룩’이 적용된 월패드가 돋보인다. 침실1,2 통합형(76㎡) 등 특화평면도 선택이 가능하다. 모든 방에는 손끼임 방지기능이 있는 ‘포레나 안전도어’, 고효율 LED조명을 적용했다. 주방에는 실용성을 고려한 대형싱크볼, 스테인리스 음식물 탈수기 등을 갖추고 있으며, 욕실에는 미끄럼 방지타일과 바닥난방이 적용됐다.

류진환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는 신두정 핵심 입지에, ‘포레나’ 상품성이 더해져 잠재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분양일정은 8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해당지역과 4일 기타지역 1순위, 5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일, 정당 계약은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이며, 중도금은 이자후불제를 적용한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에 따라 온라인 홍보관으로 운영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전문가 칼럼



부자동 +팔로우, 동아만의 쉽고 재미있는 부동산 콘텐츠!, 네이버 포스트에서 더 많이 받아보세요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