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곳 총 1223가구 청약, 본보기집 11곳 개관 예정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19-10-04 14:41 수정 2019-10-0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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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둘째 주에 전국에서 1000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청약접수는 대부분 지방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본보기집은 경기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 인천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센트로’, 전주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등 전국적으로 개관을 준비중이다.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전국 5곳에서 총 1223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9곳, 계약은 7곳에서 진행된다. 본보기집은 전국 11곳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화성산업은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582-5번지 외 14필지 일원에 들어서는 ‘죽전역 화성파크드림’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8층, 아파트 전용 63~84㎡ 144가구와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68실로 총 212가구 규모다. 대구 지하철 용산역과 죽전역 도보 역세권이다.

대우건설은 11일 여주 교동지구 도시개발구역인 경기도 여주시 교동 115-9번지 일원에서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0층, 8개동, 전용면적 84㎡, 총 551가구 규모다. 경강선 여주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판교 및 서울 강남까지 편리하게 출퇴근이 가능하다.

같은 날 디에스종합건설은 인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주상복합 4블록에서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 본보기집을 연다. 지하 5층~지상 49층 규모이며, 전용면적 84~170㎡ 아파트 1059가구와 전용면적 24~36㎡ 오피스텔 120실, 상업시설 등으로 구성된 복합단지다.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정역 도보 5분 거리의 초역세권이다.

한화건설도 오는 11일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1313번지 일원(전주에코시티 주상복합용지 1,2블록)에 공급하는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본보기집을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 5층~지상 45층, 총 6개동 규모 복합단지로, 전용면적 84~172㎡ 아파트 614세대와 전용 84㎡ 단일면적 주거용 오피스텔 203가구로 구성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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