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성 높은 부산 ‘일광신도시 대성베르힐’ 분양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입력 2018-05-24 16:40 수정 2018-05-24 16:51

최근 정부의 규제에 따라 택지지구의 공급이 줄어들면서 택지지구 내 분양 단지의 희소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택지지구는 주거, 교육, 편의시설 등이 체계적으로 조성되기 때문에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곳이다.
오는 31일 본보기집을 여는 일광신도시 대성베르힐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일광지구 B11블록에 들어선다. 부산 마지막 택지지구인 일광지구는 이미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눈길을 끈다.
동해남부선 일광역을 통해 해운대까지 20분 내 도착할 수 있으며, 부산외곽순환도로와 14번 국도의 이용이 쉽다. 기장 IC가 5분 거리에 있고, 부산-포항 고속도로를 통해 부산 도심과 울산, 포항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일상 생활도 편리하다. 신세계아울렛, 롯데아울렛을 비롯해 기존 상권인 교리상권과 대형마트를 이용하기 편리하다. 단지 앞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예정부지가 있고, 일광신도시 내에 초·중·고 예정부지가 있어 원스톱 교육이 가능하다.
일광신도시 대성베르힐은 특화 설계를 도입했다. 전용면적 84㎡로 전 가구 구성되며, 5베이(일부 가구) 설계가 적용된다. 드레스룸과 알파룸이 있어 보다 넓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일광신도시 대성베르힐 본보기집은 해운대구 재송동 678-2번지 센텀고등학교 옆에 마련돼 있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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