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UN Habitat와 해외공무원 방한 연수 실시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17-12-05 17:16 수정 2017-12-0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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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오는 8일까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LH 오리사옥에서 UN Habitat와 공동으로 해외 공무원 방한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개발도상국의 도시정책수립, 스마트시티 전략수립, 초청연수 등을 지원하는 NUP(Nation Urban Policy) 프로젝트 중 하나로 구성됐다.

LH의 역할과 경험을 높이 평가한 UN Habitat가 LH에 제안해 추진됐다. NUP 프로젝트 대상국가인 미얀마, 이란, 나이지리아 3개 나라 고위 공무원 10명이 참가한다.

연수에선 도시개발 및 공공주택 공급정책, 스마트도시, 도시재생 등 전문가 강의가 진행된다. LH 사업지구 현장견학도 이뤄진다.

LH는 해외사업 추진을 위한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해외 공무원 연수 등 교류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 중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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