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신축 아파트에 LED조명 전부 적용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17-06-28 14:28 수정 2017-06-28 14:29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올해부터 신축 아파트에 LED조명을 100% 적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LED조명 전면 적용에 따라 84㎡평형 기준 형광등조명 전력소요량이 시간당 940W에서 302W로 낮아져 월별 가구당 소비전력은 총 57kW(638Wx3시간x30일)가 절감되고, 최대 1만2000원의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다.
또 스마트폰, 사물인터넷과 연동해 외부환경, 집안분위기, 사용자 감정상태에 따라 색온도 및 밝기를 변화시켜 사용자 감성을 만족시키는 LED조명을 활용하는 신규 응용서비스를 올해 하반기 시범적용 후 도입할 예정이다.
그동안 LH는 동반성장위원회와 협력해 모듈, 컨버터(전원공급장치) 등 표준화를 통한 LED조명 제품의 안전성을 향상시키고 국내 중소기업의 보호·육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한편 LH는 에너지 사용이 많고 밝기 조절이 필요한 거실 LED조명에는 리모콘으로 10단계 조도조절 및 자동 점·소등이 가능한 스마트기술을 도입했으며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동반성장과제로 IoT 거실조명을 연내 시범 적용하는 등 고객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IT·ET 융합기술의 개발 및 적용을 추진하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이번 LED조명 전면 적용에 따라 84㎡평형 기준 형광등조명 전력소요량이 시간당 940W에서 302W로 낮아져 월별 가구당 소비전력은 총 57kW(638Wx3시간x30일)가 절감되고, 최대 1만2000원의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다.
또 스마트폰, 사물인터넷과 연동해 외부환경, 집안분위기, 사용자 감정상태에 따라 색온도 및 밝기를 변화시켜 사용자 감성을 만족시키는 LED조명을 활용하는 신규 응용서비스를 올해 하반기 시범적용 후 도입할 예정이다.
그동안 LH는 동반성장위원회와 협력해 모듈, 컨버터(전원공급장치) 등 표준화를 통한 LED조명 제품의 안전성을 향상시키고 국내 중소기업의 보호·육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한편 LH는 에너지 사용이 많고 밝기 조절이 필요한 거실 LED조명에는 리모콘으로 10단계 조도조절 및 자동 점·소등이 가능한 스마트기술을 도입했으며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동반성장과제로 IoT 거실조명을 연내 시범 적용하는 등 고객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IT·ET 융합기술의 개발 및 적용을 추진하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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