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P2P투자 바른펀드, 7호 상품 30일 출시
동아닷컴 정우룡 기자
입력 2017-03-30 08:06 수정 2017-03-30 08:10
부동산 P2P투자 전문기업 바른펀드는 30일 ‘7호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바른펀드 7호 상품은 제주도 애월읍에 위치한 다세대주택의 후순위 마감준공자금 대출을 위한 상품이다. 총 모집 금액은 5억 원이며 상환기간은 3개월, 연 평균 수익률은 15%다.
30일부터 4월 4일까지 투자자를 선착순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바른펀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양군필 바른펀드 대표는 “투자 리스크를 줄이고 수익성을 높이는 투자 상품을 만들기 위해 담보, 경매, 보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5년 이상 감정평가 경력을 갖춘 감정평가사들을 영입해 전문성을 높였다”며 “투자심사의 공정성 제고를 위해 부동산전문 컨설팅 업체를 통한 수익성 분석, 민감도 분석 등에 대한 시뮬레이션 시행 후 검증된 상품을 시장에 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바른펀드는 지난해 11월 설립 됐으며 금융, 부동산, IT 전문가들이 모인 스타트 기업이다. 바른펀드의 연평균 수익률은 15.9%, 부실율 및 연체율은 0%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까지 출시한 5개 상품 중 2개 상품은 투자자들에게 상환 완료 했으며, 3개 상품은 상환 진행 중이다.
바른펀드는 지난 2월 한국P2P금융협회의 정회원으로 인증돼, 외부 회계감사와 협회에서 요구하는 공시자료를 투자자가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우룡 기자 wr101@donga.com
바른펀드 7호 상품은 제주도 애월읍에 위치한 다세대주택의 후순위 마감준공자금 대출을 위한 상품이다. 총 모집 금액은 5억 원이며 상환기간은 3개월, 연 평균 수익률은 15%다.
30일부터 4월 4일까지 투자자를 선착순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바른펀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양군필 바른펀드 대표는 “투자 리스크를 줄이고 수익성을 높이는 투자 상품을 만들기 위해 담보, 경매, 보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5년 이상 감정평가 경력을 갖춘 감정평가사들을 영입해 전문성을 높였다”며 “투자심사의 공정성 제고를 위해 부동산전문 컨설팅 업체를 통한 수익성 분석, 민감도 분석 등에 대한 시뮬레이션 시행 후 검증된 상품을 시장에 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바른펀드는 지난해 11월 설립 됐으며 금융, 부동산, IT 전문가들이 모인 스타트 기업이다. 바른펀드의 연평균 수익률은 15.9%, 부실율 및 연체율은 0%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까지 출시한 5개 상품 중 2개 상품은 투자자들에게 상환 완료 했으며, 3개 상품은 상환 진행 중이다.
바른펀드는 지난 2월 한국P2P금융협회의 정회원으로 인증돼, 외부 회계감사와 협회에서 요구하는 공시자료를 투자자가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우룡 기자 wr1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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