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도시 기술교류 협력 양해각서’ 체결
동아경제
입력 2016-12-06 11:24 수정 2016-12-06 11:27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은 ‘스마트도시 기술교류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 기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LH가 보유한 도시기획, 정보통신(ICT) 기반 도시인프라 구축 등 도시개발 노하우와 건기연의 교통, 도로, GIS 등 각종 건설기술 실증 경험을 접목해 스마트도시 구축 방향과 전략수립을 위한 상호 협력, 각종 스마트도시 신기술의 시범적용과 활용 등 기술교류와 연구개발 등을 포괄한다.
연구원이 위치한 고양시에 LH가 추진하게 될 고양장항지구 청년스마트타운 계획에도 각종 스마트 건설기술을 시범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스마트도시 기술의 핵심성능을 평가 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건설평가지수 개발에도 함께 협력할 계획이다.
이태식 KICT 원장은 “연구원은 스마트도시에 필요한 다양한 건설기술들을 가시화하고 실증할 수 있는 적임기관”이라며 “LH가 개발하는 도시를 활용해 기술을 검증하고 이를 토대로 스마트도시 기술 표준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양 기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LH가 보유한 도시기획, 정보통신(ICT) 기반 도시인프라 구축 등 도시개발 노하우와 건기연의 교통, 도로, GIS 등 각종 건설기술 실증 경험을 접목해 스마트도시 구축 방향과 전략수립을 위한 상호 협력, 각종 스마트도시 신기술의 시범적용과 활용 등 기술교류와 연구개발 등을 포괄한다.
연구원이 위치한 고양시에 LH가 추진하게 될 고양장항지구 청년스마트타운 계획에도 각종 스마트 건설기술을 시범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스마트도시 기술의 핵심성능을 평가 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건설평가지수 개발에도 함께 협력할 계획이다.
이태식 KICT 원장은 “연구원은 스마트도시에 필요한 다양한 건설기술들을 가시화하고 실증할 수 있는 적임기관”이라며 “LH가 개발하는 도시를 활용해 기술을 검증하고 이를 토대로 스마트도시 기술 표준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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