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iF 디자인 어워드 2025’ 2개 부문 수상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5-03-05 19:18 수정 2025-03-05 19:19

GS건설은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자이 브랜드 매거진인 비욘드에이 웹사이트와 이곳의 콘텐츠를 책으로 만든 브랜드북으로 각각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커뮤니케이션부문에서 본상인 위너를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UI 부문에서 수상한 비욘드에이는 건설업계 최초로 입주민 라이프스타일을 조명한 웹 형태 매거진이다. GS건설은 2021년 1월부터 매주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다. 자이 입주민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인터뷰 중심으로 선보이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브랜드와 고객이 소통할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다. 단순한 브랜드 홍보를 넘어 입주민들의 취향과 상품에 관한 이야기를 감각적인 영상과 이미지, 텍스트를 통해 담아냈다.
또 비욘드에이 디지털 콘텐츠를 모아 지난해 책으로 출간된 브랜드북 비욘드에이는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또 다른 부문인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받았다. 브랜드북은 디지털화한 생동감 있는 정보를 종이 아날로그 감성에 담아 자이 아파트의 디자인 철학과 입주민 인터뷰 등을 중심으로 브랜드 가치를 더욱 풍부하게 전달하고 있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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