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캘린더]청약홈 개편에 민간임대 1개 단지 406채만 청약 진행
이축복 기자
입력 2024-03-19 03:00 수정 2024-03-19 03:00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운영이 22일까지 중단되면서 3월 셋째 주 분양시장은 쉬어가는 모양세다.
18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셋째 주에는 전국 1개 단지, 총 406채가 청약을 받는다. 일반분양은 없다. 이날 민간임대 단지인 충남 당진시 대덕동 ‘당진대덕수청중흥S클래스포레힐’에서 청약을 받았다.
부동산원은 4일부터 새로운 청약 제도를 반영하기 위해 청약홈 시스템 변경을 진행 중이어서 아파트 신규 모집공고가 중단된 상태다. 여기에 다음 달 총선 등으로 시장 관심이 분산될 것을 우려한 건설사들이 공급 일정을 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3월 말부터는 다시 청약 물량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축복 기자 bless@donga.com
18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셋째 주에는 전국 1개 단지, 총 406채가 청약을 받는다. 일반분양은 없다. 이날 민간임대 단지인 충남 당진시 대덕동 ‘당진대덕수청중흥S클래스포레힐’에서 청약을 받았다.
부동산원은 4일부터 새로운 청약 제도를 반영하기 위해 청약홈 시스템 변경을 진행 중이어서 아파트 신규 모집공고가 중단된 상태다. 여기에 다음 달 총선 등으로 시장 관심이 분산될 것을 우려한 건설사들이 공급 일정을 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3월 말부터는 다시 청약 물량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축복 기자 bles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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