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최성원 대표 신년사 “경영혁신 통해 경쟁력 확보해야”
정용운 기자
입력 2019-01-08 05:45

광동제약 최성원(사진) 대표이사가 신년사를 통해 경영혁신을 강조했다. 광동제약은 ‘위기극복을 위한 혁신경영’을 주제로 3일부터 1박2일 동안 신년 워크숍을 개최하고, 올해 경영방침 선포와 연간 목표, 실행방안 등을 공유했다.
이날 최성원 대표이사는 “3년 연속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조원을 달성한 원동력은 임직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격려와 함께 “올해는 경영혁신을 통해 한 차원 높은 경쟁력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혁신경영 전략으로는 ‘수익성 중심 운영구조 혁신’과 ‘소통과 협력 기반 경영체질 혁신’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투자효율성 제고, 수익 및 비용구조 혁신, 개방형 업무혁신 확산, 내부 협업체계 고도화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밝혔다.
한편 광동제약은 신년 워크숍에서 우수 임직원 및 부서에 대한 포상도 실시했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국회 통역기’ 거부한 쿠팡 대표… “몽둥이도 모자라” 질타 쏟아져
“기름 넣기 무섭네”…고환율에 석유류 가격 6.1% 급등
연말 환율 1439원 ‘역대 3위’… 기업 “외화빚 늘고 환차손 큰 부담”
해킹사태 KT “위약금 면제-데이터 100GB 제공”
보육수당 1인당 월 20만원 비과세…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 정부,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 총력…난방비·교통비 부담 낮춘다
- “아침 공복 커피, 다이어트에 좋다?”…혈당·위장에 숨은 변수
- LH, 남양주진접2·구리갈매역세권 등 총 1291호 공급
- 오피스텔마저 오른다…매매가 상승률 3년 7개월만에 최고
- 붉은 말의 해, 살곶이 벌판을 물들이는 생명의 기운[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