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2018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의전 차량 지원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8-10-11 19:05 수정 2018-10-12 12:22
포르쉐 신형 카이엔이번 대회에서 포르쉐코리아는 파나메라를 비롯해 대표 모델 총 16대를 투입한다. 또한 홀인원을 기록하는 선수에게는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형 카이엔’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포르쉐 라운지도 운영될 예정이다. 신형 카이엔을 직접 살펴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라운지는 9번홀 부근에 마련된다.
포르쉐 라운지한편 올해 17회를 맞은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은 국내에서 유일한 LPGA 정규 투어로 총 상금만 200만 달러(약 22억8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랭킹 1위 박성현 선수를 비롯해 리디아고와 아리야 주타누간 등 세계적인 여자 골프 선수 78명이 출전해 우승에 도전한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위약금 면제’ KT 21만명 번호이동… “단말기 동나”
연초 삼성전자 3조 쓸어담은 개미들, ‘빚투’도 최대
당국이 눌러놨던 환율, 슬금슬금 1460원 눈앞
반도체 선방에도 1월1~10일 수출 2.3%↓…대미 14.7%↓- 삼전·하이닉스 날자…국민연금 3개월 새 70조원 벌었다
- 마운자로, 출시 4개월 만에 월 처방 수 위고비 추월
- “삼전·하닉 2배 먹자” 홍콩 향한 개미들…3일간 100억원 순매수
- “16시간 굶어도 살 왜 안 빠지지?”…간헐적 단식의 함정 ‘경고’
- 반도체서만 석달간 17조 번 삼성전자… 올 영업익 100조 전망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