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수입 상용차 378대 판매… 전달 대비 11% 감소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7-08-10 10:28 수정 2017-08-10 10:33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달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378대로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전달(425대)과 비교해 11.1% 감소한 수치다. 올해 1~7월 누적등록대수는 총 2619대다.
브랜드별로는 볼보트럭이 137대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만(MAN)트럭이 105대로 2위, 스카니아는 83대로 3위에 올랐다. 지난 6월 104대를 팔아 2위를 기록했던 메르세데스벤츠는 지난달 판매량이 40대 그쳐 4위로 내려앉았다. 이베코는 13대가 팔렸다.
차종별로는 특장(Bodybuilder) 모델이 180대로 가장 많이 팔렸고 트랙터(131대)와 카고(62대)가 뒤를 이었다. 버스 모델은 5대가 판매됐다.
올해 누적판매량의 경우 볼보트럭이 1034대로 점유율 39.5%를 기록 중이다. 이어 만트럭(555대)은 21.2%, 스카니아(521대) 19.9%, 메르세데스벤츠(420대) 16.0%, 이베코(89대) 3.4% 순으로 집계됐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삼성전자 “올해 HBM4 양산 출하 통해 시장 선도”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금보다 빨리 오르는 은…올들어 상승세 가속
현대차, 한국문화 알릴 다큐 후원… CNN 통해 상반기 전 세계에 방영
美 연준, 올해 첫 기준금리 동결…연 3.5~3.75%- 당정 “주택공급 의문 갖지 않도록…국민께 신뢰 드릴 것”
- “안은진 닮았다”…29기 현숙 ‘미모 변화’, 뇌가 먼저 반응한 이유
-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 백제, 상상한 만큼 보인다[여행스케치]
- 쿠팡 임시대표 로저스, 경찰 첫 출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