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북부 한파, 체감온도 경보 및 주의보 발령
동아경제 기사제보
입력 2016-02-15 09:57 수정 2016-02-15 10:02
미국 동북부 한파. 사진=동아일보 DB(해당기사와 무관)미국 동북부 한파, 체감온도 경보 및 주의보 발령
미국 동북부 지역에 생명을 위협할 수준의 한파로 체감온도 경보 및 주의보가 발령됐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국 국립기상청(NWS)은 14일 오전까지 뉴욕, 뉴저지, 웨스트 버지니아, 펜실베이니아 등에 10개 주에 체감온도 및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날 오전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은 영하 22.7도, 우스터는 영하 26.6도, 로드아일랜드 주 프로비던스는 영하 22.7도, 코네티컷 주 하트포드는 영하 24.4도, 브리지포트는 영하 21.1도를 기록했으며, 뉴욕 주 북부 워터타운의 경우 기온이 영하 38.3도를 기록하면서 체감온도가 영하 42도까지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NWS는 이번 동북부 한파가 15일부터 풀릴 것으로 보고 있으나 외출 자제를 당부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국회 통역기’ 거부한 쿠팡 대표… “몽둥이도 모자라” 질타 쏟아져
보육수당 1인당 월 20만원 비과세…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
“기름 넣기 무섭네”…고환율에 석유류 가격 6.1% 급등
해킹사태 KT “위약금 면제-데이터 100GB 제공”
연말 환율 1439원 ‘역대 3위’… 기업 “외화빚 늘고 환차손 큰 부담”- 정부,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 총력…난방비·교통비 부담 낮춘다
- “아침 공복 커피, 다이어트에 좋다?”…혈당·위장에 숨은 변수
- LH, 남양주진접2·구리갈매역세권 등 총 1291호 공급
- 붉은 말의 해, 살곶이 벌판을 물들이는 생명의 기운[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 오피스텔마저 오른다…매매가 상승률 3년 7개월만에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