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전국 흐리고 제주도와 남해안에 비, 강수량은?
동아경제
입력 2015-12-10 09:44 수정 2015-12-10 09:45
오늘 날씨. 사진=기상청[오늘 날씨]전국 흐리고 제주도와 남해안에 비, 강수량은?
오늘(10일)은 전국이 흐리고 제주도와 남해안에 비가 오고 있는 가운데,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전국이 흐리고 경기남부와 강원남부, 충청이남지방은 비가 오다가 늦은 밤에 중부지방은 그치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내일(11일) 아침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서울과 경기북부에는 낮부터 늦은 오후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10일 05시부터 11일 24시까지)으로 제주도는 20~60mm, 남부지방, 충청남부(10일)는 5~30mm, 강원도영동, 울릉도.독도, 북한, (10일) 경기남부, 강원영서남부, 충청북부, 서해5도는 5mm 내외로 예보 됐으며, 예상 적설(11일 00시부터 24시까지)은 강원산간, 북한(10일부터)이 1~5cm로 예보됐다.
내일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전라남도와 제주도는 남해상에 위치한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동풍의 영향으로 경북동해안과 강원도 영동은 낮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전라남도은 늦은 오후 한때, 제주도는 가끔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한편 충청남북도는 오전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국회 통역기’ 거부한 쿠팡 대표… “몽둥이도 모자라” 질타 쏟아져
“기름 넣기 무섭네”…고환율에 석유류 가격 6.1% 급등
연말 환율 1439원 ‘역대 3위’… 기업 “외화빚 늘고 환차손 큰 부담”
해킹사태 KT “위약금 면제-데이터 100GB 제공”
보육수당 1인당 월 20만원 비과세…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 정부,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 총력…난방비·교통비 부담 낮춘다
- “아침 공복 커피, 다이어트에 좋다?”…혈당·위장에 숨은 변수
- LH, 남양주진접2·구리갈매역세권 등 총 1291호 공급
- 오피스텔마저 오른다…매매가 상승률 3년 7개월만에 최고
- 붉은 말의 해, 살곶이 벌판을 물들이는 생명의 기운[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