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희 해트트릭, 팀 6-2 대승 이끌어… 데뷔 첫 해트트릭?
동아경제
입력 2015-12-04 14:01 수정 2015-12-04 14:02
남태희. 사진=동아일보 DB남태희 해트트릭, 팀 6-2 대승 이끌어… 데뷔 첫 해트트릭?
카타르에서 활약 중인 남태희(24·레퀴야SC)가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남태희는 지난 3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압둘라 빈 나세르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 와크라와의 2015-16 카타르 스타스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해 3골을 넣으며 팀의 6-2 승리를 이끌었다.
레퀴야는 이날 승리로 6승 1무 4패(승점 19점)로 리그 4위로 올랐다. 남태희는 이날 경기까지 최근 3경기 동안 5골을 넣으며 물오른 득점 감각을 선보였다.
남태희는 팀이 1-0으로 앞서던 전반 13분, 상대 수비수를 앞에 두고 왼발 슈팅으로 첫 골을 기록했다. 두 번째 골은 후반 37분에 터졌다. 이어 3분 후 남태희는 상대 수비수 2명을 제치고 골키퍼와의 1대1 상황에서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한편, 이날 경기로 남태희는 프로 데뷔 후 첫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민간 우주시장 ‘빅뱅’ 예고
송파 21%, 강북 0.99% 상승… 서울 집값 양극화 ‘역대 최대’
4대그룹 총수에 ‘한한령 직격탄’ 게임-엔터기업들 李방중 동행
“올 환율도 1400원 웃돌것”… 저가 매수-정부 개입-美연준 변수
작년 수출 7097억 달러… 올핸 ‘반도체 맑음-조선 흐림’ 소폭 줄 듯- 말띠 스타들 “부상-슬럼프 털어내고, 적토마처럼 질주”
- 4억5000만 년 살아온 큰 바위에서 겸허함을 배우다[여행스케치]
- “아침 햇빛 10분, 우울감 사라질까?”…만능은 아니다
- ‘국회 통역기’ 거부한 쿠팡 대표… “몽둥이도 모자라” 질타 쏟아져
- 이창용 “한국경제 ‘K자형 회복’ 우려… 원화 휴지조각 된다는건 유튜버들 말”







